시위현장에서 시위자들이 최루탄을 발로 차거나

잡고 다시 던지는 행위가 가능한데



한국산 최루탄은 그렇지 않다

민주화 시대때 시위 뛰던 사람들이 말하는 사과탄, 지랄탄은

이름 그대로 지랄 맞게 회전하기 때문에 발로 차거나 손으로 집어 던질려고 하는 순간


발가락이 작살나고 손가락이 부러지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