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의혹에 전 실장은 즉각 입장문을 내고 “녹취록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그는 “피해 여군의 사진을 올리라고 지시한 사실이 없으며, 불구속 수사지휘를 한 사실이 없다”며 “본인을 포함한 녹취록에 등장하는 당사자들은 군인권센터를 고소할 것이며, 강력하게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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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리 한사람도 엮어서 벌써 프레임 만들고 있음

딴소리 못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