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미국이랑친한 국가들이야 미국꺼 사거나 돈 기술력 둘다 있어서 직접 만들겟는데
그외 국가들은 한국장비나 러, 이스라엘, 중 장비중에 고민하다가 한국꺼 사는 경우가 많아보이더라고
단순히 정치적, 경제적이유때문만은 아닌거같은데
해외에서 한국방산장비들 보고 성능좋고 싸다 라고 생각은 하려나??
아니면 걍 미국꺼 사긴돈도없고 팔아주지도않고 러시아꺼나 중국꺼 사기엔 눈치보여서 차선책으로 고르는건가?
최근에 팔렸던 국산 방산장비들 보면 k9 fa50 천궁 이정도인데 다 성능이 나쁘지 않다고생각하고있엇음
뭔가 잘팔린다고 하니까 한번 생각해보게되네
둘 다지. 가성비+미국꺼 못사서.
성능면으로는 가성비+미국꺼 못사서 눈감고 사야되는 그런 이미지는 아니지? 잘만든다고 알려져있긴 하겟지?
거기에 더 보태면 서방권에서는 큰 규모의 군대를 운영중이라 사도 부품 끊길 염려가 별로 없다는거 정도?
전문가, 일반 밀덕 등등에 따라 다 다르지 육상의 경우 다크호스, 게임체인저로 보는 사람도 있고 아직 서방 업체에 비해 축적된 기술이나 짬이 후달린다 보는 경우도 있고
잘만들긴 하는데 얼마되지 않은 시장 같은 느낌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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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적인 면에서의 이미지가 궁금하긴해서
이스라엘도 못팔아서 안달인데 제제하는 미제 제한품목 아니면 어깨에 힘까지 들어갈 일이 있나?
그야 무슨 무기냐에 따라 다 다르지
천궁이나 k-9 정도? fa-50은 먼가 명품무기 라는 분위기는 없어서 ㅎ;
K-9은 북유럽쪽에 팔리면서 성능으로 호평이고 천궁은 성능적으로 잘 모르는건지 언급이 드뭄 차라리 S-350 이야기가 더 많은듯
- 카달로그 스펙은 아직 러시아나 미국, 유럽제보다는 딸리지만 애초에 ROC가 낮으면 별 상관없고 오히려 저렴한 가격과 안정적인 후속지원이 매력적 - 한국군에서 베이스가 되는 장비를 대량 운용 / 구매자가 누구건 운용중 문제 발생시 빠른 상담 및 서비스 제공
- 무기 거래라는게 정치/외교적 사안과 많이 엮이는데, 이것도 상당수는 돈빨이라 다른 셀러들의 리베이트가 인색해지는 경우에는 유리함 - 무엇보다 파오공 엔진 같은 금지 케이스를 제외하면 상대가 누구건 간에 팔아준다는게 최대 강점 이라고.
성능이 나쁘지 않은데 정치적으로도 이점이 크다는 의미로 해석하면대겟지?
애초에 카달로그 스펙 좋은게 유지비와 직결되기 십상인지라 너무 높을 필요는 없는게 무기 시장임 - 좋은 예로 해군 주요 군사작전이 마약 운반선 단속인 나라들이 피철철에 환장함. 30노트 찍을 수 있고 3인치 함포에 40mm 부포에 대함미사일까지 운용 가능해서 자동차로 치면 거의 아반떼 수준 취급이라고 하더라고.
정치적으로야 해당 사업에 얽힌 정치인/관료에 셀러가 얼마나 찔러줬는지가 크고 외교적으로는 한국이 메리트도 적은 대산 리스크도 적은 선택인 경우가 많고
이 동네에서 비교적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구매자에게는 ROC만 충족하면 그 다음은 가격과 유지비, 그리고 부가조건이 더 중요함 ROC 자체가 높다면 한국제가 밀릴 가능성도 높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