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시위 주체가 20~30대 청년들인데

아직 사회의 중추가 되는 기성세대는 왕정을 옹호해서

파장이 규모에 비해 크지 않음

당시에 부모랑 의견차이로 척진 사례도 많음

세대가 한번 물갈이돼야 논의의 여지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