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소설에 나오는 전쟁 묘사가 완전히 다 거짓이라고 민낯을 다 까발리는 느낌이라 충격적이기도 하고 흥미가 듬


에리히 레마르크 소설에서는 주인공이 러시아 포로한테 먹을거 주는 장면도 나오던데 솔직히 말해서 대다수가 적군 포로 두들겨패지는 않아도 하물며 동료들에게까지 먹을건 안 나눠줄거 같아서 이해가 안갔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