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운송 계열 교통망의 상황이 매우 심각해졌다는 거임.
한국의 경우 현재 트럭 운전수 평균나이가 50대~60대로 굉장히 높고
북미 유럽에서도 30대 트럭기사가 막내 취급을 받을정도로 고인물 시장이 된 상태인데

올해 특히나 식량생산이 개좆망하면서 운송회사 수요가 박살나서 트럭기사들 밥줄이 거의 끊긴 상황임.

코로나 이전에도 배송비 문제로 고정적으로 배송일하는 기사들조차 힘들어서 떠난다는 소리가 나올정도였는데 올해는 그 바이러스 영향에다가 작황도 좆망해서 트럭 팔아치우고 노가다일을 하거나 장사쪽으로 선회한 트럭 드라이버들이 굉장히 많다고 함.

코로나 이번에도 20대 30대 젊은층의 트럭운전수 기피 현상이 심했는데 올해는 진짜 뉴비유입도 없고 고인물도 먹고살기 힘들어서 퇴갤하는 추세라서 이대로 간다면 아예 운송사업 자체가 존폐가 위험해질 수 있다는 말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