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당시 나치의 상황 상, 영국 정복은 절대 불가능이라지만 뭐 당신들의 조국이나 

높은성의 사나이처럼 영국에만 진짜 하느님이 버렸다 할 정도로 계속되는 불운과 악재만 오고

됭케르크 철수 실패, 처칠과 로열네이비, 영국 공군의 계속되는 실책 등으로 나치에만 행운이

계속 되어 런던 따이고 영국 먹혓다고 치자고.


그렇게 만약에 나치가 영국까지 먹었더라면, 미국도 나치의 유럽 패권을 인정하고 유럽에는 아예

신경을 끌 것이다, 나치가 영국에서까지 수탈과 징집, 물자확보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아마 소련은

멸망하고 말았을 것이다 이런 의견들이 지배적이던데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함?

진짜 나치가 영국까지 먹었으면 미국도 나치의 유럽 제패 인정하고 안 건드렸을 가능성이 높냐?

그리고 영국까지 먹은 나치면 기존 독일본토+오스트리아+체코슬로바키아+폴란드+덴마크+노르웨이

+네덜란드+벨기에+룩셈부르크+프랑스+유고슬라비아에 영국까지 +되는 것이니 독소전 일어났으면

소련이 졌을려나?

아님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북아일랜드 상륙작전 혹은 스코틀랜드 상륙작전으로 바뀌고 나치의 멸망이

45년 5월에서 11월이나 12월, 혹은 46년 정도로 늦춰질 뿐, 미군한테 영국, 프랑스 다 해방당하고

소련군한테 베를린 따이는 것은 변함 없음?

참고로 나치가 영국까지 먹었다 라는 것 외에 나머지는 아무것도 변하는 것 없다는 가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