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회전식 레이더인데 교전할때는 레이더를 표적 방향으로 고정시킴
당연히 교전중에는 레이더와 다른 방향에서 날아오는 적을 탐지할수가 없음
문제는 요즘 어지간한 드론엔 웨이포인트 기능이 없을 수가 없는거지
그리고 함정에서 회전식 레이더 쓰는건 많아도 교전시에 그 레이더를 고정시키는 경우는 드물지 않나? 차라리 별개의 추적레이더를 쓰지
소형 자폭드론을 상대로 할땐 다른곳에 있는 레이더가 대신 탐지해줄거란 기대는 하면 안됨 기본적으로 최종 돌입단계에서나 탐지된다고 보면 된다
아니 교전할땐 고정한다고 진짜 말귀를 못알아먹나방공함 공격할 드론이 없으니까 드론 대응 능력 이야기하는데 방공함이 나올 이유가 없다고 했지 누가 드론 대응할 필요가 없어서 회전식 레이더 쓴다고 했나ㅋㅋㅋㅋㅋㅋ"
이런 주장을 펼치며 천궁이 드론에 취약하고 하셔서 말이 나왔음
1. 고정을 sm1때마냥 발사 후 계속 표적에 락온하고 있는게 아님. 그러면 동시교전 표적 수는 사통레이더 수랑 같겠지.
2. 대함미사일은 드론보다 훨씬 빠르고 걔도 웨이포인트 몇개씩 찍어가며 돌격하는 애들임. 그리고 회전식 헤라클래스나 empar sampson 등은 아스터 쓰는데 걔는 중간까진 지령유도로 가다가 표적 접근시 미사일 시커로 능동유도로 표적 추적함. 천궁에도 미사일에 자체 시커 있음.
3. 종말단계에서나 탐지라고 하는데 그럴 경우를 대비해서 방공망은 보통 다층으로 깔아둠.
4. 이 글대로 회전식 레이더의 사각이나 추적 시 멈추는 문제 때문에 드론에 취약하다면 현대 해전은 대함미사일이 아니라 드론으로 싸웠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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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빔을 푝푝찍는방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