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 속에서 중국, 러시아 항적이 다함께 펼치는 동해순환 에어쇼부터 어디서 기름이 나는지 날아다니며 하루종일 신경을 긁어대는 북한 기체들

그리고 사계절이 너무 뚜렷해 지랄맞은 산꼭대기에서의 생활은 그저 나는 불편하고 열악한 공군이다라고 생각한 저에게 큰 쇼크였습니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