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 속에서 중국, 러시아 항적이 다함께 펼치는 동해순환 에어쇼부터 어디서 기름이 나는지 날아다니며 하루종일 신경을 긁어대는 북한 기체들그리고 사계절이 너무 뚜렷해 지랄맞은 산꼭대기에서의 생활은 그저 나는 불편하고 열악한 공군이다라고 생각한 저에게 큰 쇼크였습니다 ㅅㅂ
비가 아래서 위로 내리고 그랬나?
친구가 발칸이라 들은 썰 중에, 사격대회때문에 간 부대에서 뭐가 꼬였는지 짬을 안주는바람에 일주일동안 라면만 먹었다는 얘기 들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