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3축로터
이 사문난적들은 순수 동축반전 탈레반들보다 더한 기술의 퇴보 혹은 악의 축이다.
고속 기동을 위해 옆으로 달린 수평 엔진은 포기하고 싶지 않지만,
수직이착륙을 위해 틸트로터 기술을 개발하기 무서워서 머가리 로터를 남겨둠.
샤프트만해도 3개가 필요한 오버엔지니어링 괴물이 탄생.
몸통의 좌 우 윗쪽 모두를 로터로 감싸버려서 외부돌출 항전장비와 이탈착 무기를 위한 면적이 전혀 확보되지 않으며,
머가리 로터로 인한 항력감소는 해결하지도 못했고,
ㅈ박은 수평 2개 로터로 인한 동력부 증가로 최대수직이륙증량과 상승속도에 막심한 손해를 보게됨
디파이언스 프로젝트는 이 새끼들에게서 존망의 냄새를 맡고 동체 꼬랑지에 수평추진 로터를 박아버려서,
수평 추력은 적지만 그래도 구시대 테일로터 처럼 그러하듯 메인 샤프트로부터 그대로 동력을 전달 받기에 새로운 동력충을 만들어야하는 저주에서 탈피.
따라서 탈레반이기는 하나, 악의 축의 신세는 면했다고 볼 수 있다.
장점은 뭐임? 그나마 기존헬기보단 빠른?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틸트로터를 만들다가 실패할 경우 사라지는 돈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FARA에 차세대 핼기랍시고 당당히 출품할 수도 있습니다 - 파이널에 오를 순 없지만
로터는 공기중에서 양력(뜨는 힘)을 내는 날개가 빙빙 돌 때 부르는 말. 그래서 헬리콥터를 회전익 항공기라고 부르는 것. 프로펠러는 유체(물이나 공기)를 밀어내어 기체를 추진시키는 용도로 쓰는 물건. 배나 비행기에 추력(미는힘) 발생을 위해 달린 것들은 프로펠러임. 그래서 디파이언트 꼬리에 달린 건 로터로 부르지 않고 프로펠러로 부름.
미제 놈들 명명법에 놀아날것같냐 ㅗㅗ 프로펠러라고 따로 안불러도 양력만드는 날개는 로터라고 통칭함
솔까 틸트로터 보다 저게 작동부 적어서 신뢰도는 훨씬 높을듯
엔진 3개짜리를 엔진 2개에 비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