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이 취임하자마자 환경문제로 캐나다-미국을 잇는 파이프라인인 키스톤 XL을 취소하고 지반환경,수질오염,CO2 문제 때문에 셰일 추가 시추를 막음.

그 여파로 지금 셰일 시추허가가 나더라도 석유회사들은 어차피 나중가서 유가 떨어지면 또 시추막을게 뻔하니 추가 증산에 미온적인 상황


그나마 전통적인 석유 시추는 널럴하게 허가해주긴 했지만 물류란 때문에 기존에 있던 비축유 풀어도 석유가격이 잘 안 떨어지고 있음.

그래서 아예 석유 많이 쓰는 아-태 지역 석유방출량 늘려서 석유 가격 잡으려 드는거지.




군사 이야기) 근데 막상 비축유 푼다해서 비상시에 쓸 유류는 풀 일 없음.

군용 요소수 비축량 푸는거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