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한민국 육군 일병이야.
최근 훈련이있어서 산악으로 기동하던 도중 넘어져서 새끼손가락을 다쳤는데 손이 계속 부어올라서 훈련 종료후 바로 민간병원으로가서 엑스레이 촬영을 했는데 손가락 골절(뼈조각,인대늘어남,연골늘어남)
판정을 받고 현재 반깁스? 비슷하게 하고있어
뭐 훈련하다 다치는거야 일반적인 상황이잖아 근데 군 특히 우리 소대장의 대처가 날 정말 힘들게해 오대기 임무 중 훈련을 한거라서 복귀후 오대기 임무를 해야했는데 그것도 제한되긴했지만 나랑 같이 고생하는 전우들이 있어서 오대기 임무는 빠지지않고 한다고했었어
근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해 우리는 그주가 훈련주간이라 다음날 행군이 잡혀있었어 그래서 나는 소대장님한테 가서 이번 행군이 제한될것같습니다 라고했지만 계속해서 하라는 지속적인 압박에 어쩔수없이 한다고 말했어. 그리고 부모님한테 말을했는데 바로 전화가 오시더라 절대 하지말라고 내몸은 내가 챙겨야된다고 그말을 듣자마자 다시 소대장님한테 찾아가서 내의견을 강하게 전달하기위해 조금더 강한 어투로 말했어 근데 소대장님은 그게 싸가지없는 행동이라고 얘기했고 나는 그부분에대해 사과를 드렸어
그리고 중대장님에게 청원휴가 건의를했고 나는 중대장님이
쓰다가 소대장이 끌고감? - 시진핑김정은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