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들은 LST-III 가 1만톤급이상의 대형함으로 LPD형이기를 기대하지만,
KAAV 셔틀이던 고준봉급을 직접 대체한답시고,
천왕봉급LST-II에는 없어진 전방의 접안상륙램프 부활시켜서
실상은 그냥 KAAV-Ⅱ 규격의 성능좋은(속도빠른) 3~5천톤급의 LST가 아닐까??
KAAV 셔틀이던 고준봉급을 직접 대체한답시고,
천왕봉급LST-II에는 없어진 전방의 접안상륙램프 부활시켜서
실상은 그냥 KAAV-Ⅱ 규격의 성능좋은(속도빠른) 3~5천톤급의 LST가 아닐까??
아 지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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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봉급이 KAAV셔틀이라 전방램프 없앴다는 소리 아냐?
KAAV 셔틀이던 고준봉급을 직접 대체한답시고,천왕봉급LST-II에는 없어진 전방의 접안상륙램프 부활시켜서 라고 써놨네
일반차량/궤도차 비치매트깔고 쏟는역할도 있긴하지
그럴거면 러시아 이반그렌급처럼 크게 만들던가 왜 3~5천톤
해병대 전우회가 용서치 않을것!
미래 해병 전력을 전차를 동반한 무거운 편제로 할테냐 아니면 미해병대처럼 수상전개할 수 있는 상장차 기반 + 헬리본으로 경량화할테냐 에 따라 형상이 갈리겠구만
K-샌안토니오급이라던 내부 정보 풀다가 썰려나간 썰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