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다가 좀 알아보고 있는데..
[일반] 간첩중에 원어민 강사로 위장한 케이스도 있냐?
익명(115.20)
2021-11-1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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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깐수
아랍어 계열 원어민으로 위장한 북한 간첩. 단국대 교수로 생활하다가 90년대에 검거 후 수감됨. 출소 후 인류학자로서 활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