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파운드는 한국군 기존 탄약재고에 있으니까 기체만 들여오면 되는데
1000파운드는 한국군이 별로 운용안하는 것이다 보니 탄약재고가 별로 없음.
프삼오 브라보형을 들여오면 얘들도 새로 들여와야 함.
현재 한국군은 2000파운드 밑은 500파운드이하급들을 씀.
그러니까 한방이 필요하면 2000파운드이상급으로 싸대기를 강력하게 때리고
연발이나 한번에 여러군데 때릴 생각이면 500파운드 밑 체급으로 폭탄배달 나서는 게 한국군인데 1000파운드는 어중간한 체급이라 안들여온 걸 라인 새로 깔아야 한다 이소리임.
근데 굳이 1000파운드 항공폭탄을 사야하냐 걍 f-35b는 대공대함 상륙작전 cas로 쓰고 전략시설 타격은 다른거 쓰면 되는데
대함 미사일은 내부 무장창에 들어가는게 아직 개발중인 단계고. F35B를 CAS에 쓴다고? ㅋㅋ 대공에 쓰기에도 아까운 가격의 기체인데.
대함미사일중에 lrasm은 스텔스화가 되어있고 사거리도 900km짜리라 그리고 kida논문중에 일반 전투기보다 함재기가 CAS를 더 많이 했다는 논문이 있어서
외부 무장 쓰기엔 그냥 프십오가 나음. 그리고 한국은 공대함 자체를 꺼려함. 당장 공대함 하푼도 얼마 없고 스피어는 탄두 중량 봐서는 명중해도 유의미한 타격을 줄지 의문임.
해병대가 개전 초기에 상륙하냐? ㅋ 방공망 제압된 이후에 들어가지. 최소한 북괴의 저질 지대함 미사일이라도 다 제거한 뒤에 상륙하는거.
함재기가 CAS에 동원 많이 되었다는건 슈호로 통일한 미함대 이야기고. 아공군은 개전 초기엔 TEL과 방공망 두들기느라 정신 없어.
보면 볼수록 프35비는 수직이착륙을 위해서 포기한게 너무 많다. 풀사이즈 항모랑 같이 움직이는 미 해병대나 쓸 물건
1000파운드는 북괴 상대로 쓰기에 애매하지 않음? 종심 타격에 쓰이기 힘들자너. 개전 극초기 제거해야할 강화 진지는 죄다 2000파운드 박아야 할텐데.
퍄. 기체당 2000억짜리 기체를 북한 상대로. 함대 방공에 쓰겠다니. 돈 많네.
북괴상대면 이지스함이고 KDX고 뭐가 필요함 걍 인천급 25척 원안대로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