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50 폭격이 떨어진 공산반군 주둔지

https://www.pna.gov.ph/articles/1084364


공산반군 대상 최초 실전투입은 2019년 10월 28일 부터였음. 필리핀군 FA-50이 신인민군의 임시오두막에 500kg 폭탄을 투하했고 여기에 필리핀 육군이 소탕 작전을 개시해 신인민군에 큰 타격을 주었음. 그 결과 50여명 규모의 신인민군 부대가 그대로 전멸했다고함. 


공산게릴라 상대로도 파오공이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는걸 알게된 필리핀군은 이제 파오공을 곳곳에서 써먹어버림.


https://www.mindanews.com/top-stories/2020/12/bodies-of-3-npa-guerrillas-killed-in-aerial-bombing-in-sultan-kudarat-recovered1/


FA-50은 공산게릴라 본거지 타격, 전선돌파구 확보 등으로 다방면으로 활용되다보니 공산게릴라들은 버틸 수 없었고 필리핀군은 하나 둘씩 공산게릴라가 점령했던 마을들을 탈환해버림.



https://mb.com.ph/2021/10/30/ka-oris-mindanaos-top-npa-leader-slain-in-encounter-with-govt-troops-in-bukidnon/


2021년 10월 30일에는 대어를 낚았는데 신인민군 민다나오 지역 사령관을 역임중인 "카 오리스" 조지 마들로스를 FA-50로 사살해버림. 


이렇듯이 필리핀 파오공이 공산게릴라 거물인사 사냥, 공산게릴라 전략거점 타격, 근접항공지원 등 다방면으로 써먹여지다보니 공산게릴라들도 버틸 수 없이 전선 곳곳이 붕괴되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