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픅스때는 결정 나기 전부터 할꺼냐 말꺼냐 이거 계획 언제까지 밀리냐 하면서 존나게 싸웠는데
개발 결정나고 나서도 독자개발 할꺼냐 외산기체 개조개발 할꺼냐 5세대기냐 4.5세대냐 4.5세대가 미래전장에서 쓸모있긴 하냐 싸우던 와중에
카이는 저어가 파오공 기반으로 단발 크픅스를 만들어 봤는데요... 하면서 KFX-E라는 뭔 괴상망측한거 들이밀고 있고
누군가는 엥 저거 괜찮지 않음? 하면서 그걸 또 빨고있고 KIDA는 아 그냥 개조개발 하라고 이러고 앉았고
그때만한 혼파망이 없었는데 진짜로
그 사건 이후로 비밀 반쯤 망하지않았나...
프15도입(라팔최고) -> KFX 하니 마니 까지, 이당시 밀커뮤에 비하면 지금 항모는 양반이긴 하지
그때 난 디씨는 안했어서 항전갤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비밀이랑 별 다를것도 없었다면서
슈퍼호넷 개조개발하자는 파도 있었다
그게 KIDA안 아니었나?
그게 KIDA였나? 거기에 그 땐 당시 국방위원장이 머통령한테 이거 안 된다고 공개서한 띄우면서까지 들이받았음
솔직히 난이도의 급이다름 크픅스는 만들수있느냐 없느냐의 영역인데 항모는 일단 결정나면 뽑는데 문제있다고 생각하는사람은없잖아 그래서 사업성공여부보단 그거 뽑으면 어따쓸건데의 논리로 넘어가지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