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SM-3급 해상요격체계 필요성과 도입을 예전부터 계속 주장해왔고 저번 국감화의록에서도 같은입장임에도 방사청이 국산화 논리 주장하면서 L-SAM 해상형 들이밀고 있는 상황인데 뭔
익명(39.7)2021-11-18 19:55
답글
SM-3 급이라고했지 SM-3라고는 안했지. 결국 SM-3 자체가 실익을 따졌을때 문제가 컸으니까. 그 SM-3라는건 국산화를 이루고자하는 방사청조차도 말한거거든. 여하튼 결과적으로 그 장관이 끝나고 후임장관은 지상 발사형이 좋다고 말했고, 상승단계요격 전술을 들이는대 많이 투자진행중이지.
익명(121.173)2021-11-1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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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에 나온 연구결과도 그렇고 현재 방향성 볼때는 SM-3보단 SM-6 들일 가능성이 좀 더 짙어가는거 같고, 물론 이번 국감끝낼때까지는 봐야겠지만 전반적으로 한국형 해상형 탄도미사일 요격사업으로 진행되는 방향으로 가는거 같지.
익명(121.173)2021-11-18 20:04
답글
SM-3급이면 세종대왕급에는 지금 SM-3밖에 없고 그 잘난 SM-3급의 L-SAM 해상형은 2036년에야 나오는데? 그리고 상승단계 요격은 제대로 된 배치계획은 커녕 기술연구만 하는 단계고 고고도 요격체계는 THAAD SM-3 S-400 S-500 같이 개발된지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L-SAM만 해도 장기송
익명(39.7)2021-11-1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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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소요부터 배치까지 15년이 넘어가는데 아무도 개발해보지 않은 상승단계요격체계? 차라리 SM-3급 L-SAM 해상형 배치되는게 훨씬 빠르겠네
익명(39.7)2021-11-1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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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말해야지 SM-3이 아니라 정확히는 SM-3 블록1 이겠지 ㅋㅋㅋㅋㅋㅋㅋ그게 아무리 길어봐야 2020년대 중반에 단종이고, 올해 당장부터 사업을 시작해도 2025년까지 될까 말까인데다가 애초에 세종배치2 완전 전력화까지 2025년도 부족해. 확실히 알아둘건 세종배치2의 사업목적은 SM-3 운용이 아니라, 세종대왕급 3편 체계의 운용전력 부족에 인한 전술적 효용성 확보를 위한 추가 댓수 확보임. 그런데 세종 배치1의 개수작업도 25~6년은 되어야 시작하거든
그리고 기술적인 어려움때문에 상승단계요격체계를 안한게 아니라 우리나라 같은 지형상황을 가진나라가 없기때문에 안만든거였을뿐임.
익명(121.173)2021-11-1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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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SM-3 수용성 떨어지는건 뭔소리임? 개인시간 훨씬 늘려주고 다층방어까지 해주는 체계인데? 그리고 SM-6 최대상승고도는 34km로 아예 특성자체가 다른 요격체계고 마찬가지로 국감에서 그 소리 나왔음.
그리고 SM-3 Block1B는 '최소' 2025년까지 생산예정이고 SM-3도입도 2021년에 시작해도 세종대왕급-2가 배치되는 2024년 안에 전력화하는데 별 믄재 없음
익명(39.7)2021-11-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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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1년 11월이다 ㅋㅋㅋ뭔 올해부터 시작해. 내년 예산에도 안잡혀있는 판국에... 당장에 올해초에 진행한 한국국방연구원(KIDA) 연구조차 SM-3에 대해서 안좋은말 나온상태에 국감마저 이를 반증하듯 이야기가 나왔지? 애초에 군이 그리 서둘렀음 세종배치2 기공도 이렇게까지 늦어지지도 않았음 ㅋㅋㅋ 이전 국방부장관은 아예 SM-3 별로다 말해버렸고, 이번 장관조차도 딱히 긍정적인 시그널은 없이 되려 현재 시점에서는 그걸 증명하는 것밖에 나오질 않았음 ㅋㅋ
익명(121.173)2021-11-18 20:29
답글
저 기사는 '유용원 군사기자'발에 (정작 사용하게 되는 해군의 요구와는 반대로) 방사청이 SM-6도입 밀어붙이는거랑 '자칭 군 고위 소식통'의 말 말고는 자기 주장에 불과하고 아까 건 링크의 훨씬 자세한 분석 논문과는 신뢰도 차이가 많이 남. 군사기자들이야 단독이니 뭐니 말도안되는 말 하고 뇌피셜 탄로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익명(39.7)2021-11-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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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도입 추진해도 2024년 안에는 충분히 도입할 수 있음. L-SAM보다 성능차이도 현저하고 KDDX에 도입할 때 기간인데 이지스시스템이랑 체계통합하는 시간도 고려한 기간인지도 모르는 SM-3급 L-SAM 해상형 도입시기는 2036년이고
익명(39.7)2021-11-1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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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말고도, 밀리터리 리뷰, 양낙규, 국감까지 전부 한궤를 뚫고 이야기 나옴. 올해 국감에서 왜 이걸 안하나??라고 의원이 질의까지 했었던 사안임. 저게 2월이고 양낙규도 2월이거든? 근데 그뒤에 나온 국감이 그대로 저이야기 나왔음. 한국국방연구원(KIDA)까지 나온이야기였고 그냥 저거 듣고 뇌피셜임 ㅅㄱ 할만한 이야기가 아니란이야기임 이미 군갤에서도 이걸로 이야기 나왔었던거고.
애초에 최근에 SM-3관련해서 말 나온게 국감에서 의원이 SM-3와 국내개발 관련 의문 제기한것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은 커녕 회피나 어물쩡 넘어가는 것 때문에 더 문제가 된거고
익명(39.7)2021-11-1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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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을 아직도 못알아 듣네, 애초에 저 10년 이야기 나온게 뭔말인지 이해는 하고있음? 10년이라는 기준은 SM-3 도입기준이 아니라, 해군이 애초부터 상정한 전술효용성을 위해서 이지스함 6척 완제 기준임. 전술효용성이라는게 이미 이전 북핵사태시 이지스 3척으로는 그 전술적 효용성이 없어서 입증된바 그걸 통해서 3척을 추가해야해서 세종배치2가 된거임.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24년부터 배치2가 나오고 빨라도 27~8년까지 배치2가 전력화. 기존 배치1의 경우는 빨라도 26년부터 개수사업이 들어가기 때문에 전술적 효용성을 갖기위한 6척의 기준이 10년이 넘긴다는 이야기임. 이게 이해안감??? 그래서 당장에 SM-3 들이면 들일수있지.
익명(121.173)2021-11-1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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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기사의 KIDA 연구도 자세한 내용은 커녕 조건이 무엇인지도 제대로 안 인용되있고 연구 내용도 제대로 이해못하고 인용한걸로 보임.
근데 실질적으로 이게 가능할려면 확보도 안된 전력에 미사일부터 사겠다는 이야기가 되고, 이게 적잖은 매우큰 비용이 들고 효용성의 문제가 제기된다는거임. 결국 이번년도 사업시작 안되었지? 내년 예산도 배정이 안되고 있는 상황임. 당연하지 지금와서 어케ㅋㅋㅋㅋ 그래서 이번에 군갤에서 세종배치2가 왜이리 진척이 느리냐고 비슷한 시기때 시작한 일본은 진즉에 됐다고 성토했던 사안임
익명(121.173)2021-11-1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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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넌 10년이라는걸 이제 이해한거임? 애초부터 저런 사안때문에 10년이라는건데 이쪽이 더 문제라는거임, SM-3 도입에 10년 걸린다는 말 자체가 있을수가 없다고. 왜냐면 그 10년전에 이미 SM-3 블록1은 단종될테니까
익명(121.173)2021-11-1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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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급-2는 물론이고 세종대왕급-1도 성능개량 다 하고 6척 모두 SM-3 전력화하는데까지 무려 10년인데, 그렇게 따지면 세종대왕급 6척에 모두 SM-3급 L-SAM 해상형 다는데까지는 도대체 시간이 얼마까지 밀리는거냐가 문제지. 기사 보면 SM-3급 미사일을 2036년에야 생산이 가능하다는데 생산만 그렇고 그걸 세종대왕급 6척 모두 전력화하는데는
익명(39.7)2021-11-1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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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이 더 밀릴지도 모르고 SM-3는 제금 소요제기해도 2031년이면 다 달고도 남고.
익명(39.7)2021-11-1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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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3 block1이 10년이라는 기간 안에 단종되면 어쪄냐는거 같은데 '최소'한 2025년까지 '생산'함. 거기다 당연히 미군도 생산만 하고 버릴것도 아니고 '최소'2025년에 생산된거를 오랫동안 굴려먹을건데 문제될것이 있나?
익명(39.7)2021-11-1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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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는 세종대왕급-2 1번함이 2024년에 취역할건데 취역하고 나서도 12년이나 지나야 생산가능한 SM-3급 L-SAM을 전력화하는데까지 걸이는 시간공백이 훨씬 문제가 심한고 같은데. SM-3야 세종대왕급 1번함 오기 전에 이미 도입할 수 있으니까(그래서 쓸데없이 미사일 보관하는 기간 늘릴까봐 도입논의 늦춘건데 좆되게 생겼지) 세종대왕급-2 취역하자
익명(39.7)2021-11-1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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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 SM-3 통합에 들어갈 수 있고.
익명(39.7)2021-11-1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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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지금 국방부에서는 상승단계요격체계 이야기 나오고, 지상형 이야기가 나온거잖아. 당장에 지상형이든 해상형이든 사드급은 경우 얼추 2030년 이전에 나올수있다고 말하니까. 문제는 고각발사 ICBM인데 얘는 SM-3로 요격시 외기권 이상으로만 요격이 가능한 체계인데, 북한이 ICBM을 고각으로 쏴제끼면 현 우리나라가 가진 이지스로는 고각발사로 인해 높게 올라간 ICBM을 탐지 사거리에서 벗어나 중간에서 놓치게 되고, 다시 탐지되는 급격하게 떨어지는 단계에만 요격이 가능한데 (탐지되는 거리 - 외기권 이상 - Sm-3 블록1의사거리) 계산이 비교적 낮게 나는 해상을 끼고 날라오는걸 막는거랑은 많이 다르다고 이야기가 나오는 거잖어.
익명(121.173)2021-11-1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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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상승단계 요격체계가 3중 4중 방어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sm-3급의 중간단계 요격체계를 대체하기 위해서 개발한다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음?
익명(39.7)2021-11-18 20:58
답글
그리고 미사일은 보통 사용기한이 10년임. 미리 생산해버리면 그 10년 뒤는 어쩔꺼고 한발에 300억이 넘어 그래서 가성비 이야기가 나오잖아. 가장 큰문제는 현 배치2 레이더가 확장성을 잃어버린채 나왔다는것도 매우크고
익명(121.173)2021-11-1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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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까 링크한 논문 보면 알 수 있듯이 굳이 고각발사 ICBM이 아니라 단거리 탄도미사일인 스커드-B부터 요격가능함. 스커드-B부터 시작해서 스커드-C, MRBM인 노동미사일, IRBM인 무수단 까지 모두.
익명(39.7)2021-11-1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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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애초에 문제라는거임. 애초부터 단거리 미사일에 핵장착해서 쏘면 되는걸 왜 ICBM에 고각발사해서 쏘냐고.
그리고 단거리 탄도미사일인 스커드로 조지는걸 쏘면 해상에발사하는 SM-3가 어떻게 막어... 해상으로 오는것도 아니고, 유효타격범위가 외기권에 있는것도 아니고, 측면 발사인데.
익명(121.173)2021-11-1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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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상승단계 요격도 천궁 L-SAM 봤을때 사업 시작하고 10년은 걸려야 배치될까 말까 하게될거고 특히 지금 상승간계 요격체계는 유인전투기에서 발사하는 개념인데 사실상 KF-X밖에 도리가 없는데 한국군은 지상이나 해상과는 달리 항공기 플랫폼용 미사일에 대한 개발 역사가 짧은것 현실과 결합하면 개발기간은 안봐도 뻔하지
천궁-2야 20포대나 생산되고 PAC-3 MSE도 도입되면서 저고도 방공밀도는 세계 최고수준이고 정말 상층단계 방어미사일인 L-SAM도 순조롭게 개발되니까 2020년대 후반부챠는 SRBM과 MRBM은 물론이고 무수단같은 IRBM에도 대응할 수 있는 방공망을 형성하게 될텐데 북한이 어떻게 할지야 빤하지. IRBM급 고각발사하거나 ICBM 쏘거나 SLBM으로
익명(39.7)2021-11-1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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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 말까지 개발완료가 된다면(타우러스 기술기반으로 개발하는 청룡 공대지미사일이 2028년 개발완료에 2031년 양산되는데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세종대왕급-2와 SM-3가 당장 2024년 도입되는거에 비하면 못해도 5년은 늦고. 지금도 SRBM MRBM IRBM ICBM (SLBM) 다 가지고 있는 북한이 바로 옆에있는 상황에서 몇년 늦는다고해
익명(39.7)2021-11-18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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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괜찮을 정도로 여유가 있는 상황이 아닌게 문제임
익명(39.7)2021-11-1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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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3 도입과 별개로 전술적 효용성은 이미 이전 북핵사태에서 드러난바 탐지만으로도 3척으론운용이 불가능 했고, 결국 유도자산이 6척 완편 마련되는 그 시점에서 현시와 효용성이 발휘되고, 해군도 그걸 인지하고있기 때문에 단순 1척씩 선도입 탑재는 유효한 의미가 되지않아. 그렇기 때문에 세종급 6척을 완비를 목적을 하는거지. 뭣보다 SM-3는 구매 이후 10년짜리인데다가 가격도 비싸고 정치적 부담도 어마어마한 체계니까.
익명(121.173)2021-11-1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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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북핵사태가 어떤 건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지금까지 북한이 쏜 탄도미사일은 최소한 남해바다(이쪽은 거의다 탐지함)이거나 아니면 동해같이 남한에서 멀어지는 방향으로 쏘기 때문에 한국으로서는 당연히 탐지가 어렵고 이는 당연히 실전과는 반대되는 상황임. 아니면 저고도 발사한거 말한다면 그거야 걍 20포대나 양산되는 천궁이나 PAC-3MSE가 알아서 할거고
익명(39.7)2021-11-18 21:40
답글
그리고 세종대왕급-1이 개량기간 다가와서 3척 모드 개량하고, 거기다가 SM-3까지 다는데 10년이고 이거까지 완료해야만 유의미하다는거 같은데 세종-2 3척에만 SM-3 달아도 일단 북한 막기에는 유효함. 탐지, 추적은 세종-2 3척 완비되는 시점에서 6척 완성되는데, 지금도 천궁이랑 PAC, 세종대왕급과 그린파인레이더를 KTMO CELL에서 통합해 관리하
익명(39.7)2021-11-18 21:47
답글
는데 굳이 세종-1 모두 개량해서 SM-3 장착하지 않아도 (BMD 개량이 되지 않은)세종-1 자체만으로 (SM-3가 징착된)세종-2가 탄도탄을 탐지, 추적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됨
익명(39.7)2021-11-18 21:50
답글
그나저나 상승단계 요격체계 개념도 보면 무인기가 탄도탄 발사한거 감지해서 표적정보를 유인전투기(KFX)에 넘기는거 같은데 무인기도 제때 개발될 수 있을지...
익명(39.7)2021-11-18 21:52
답글
그리고 SM-3 Block II는 몰라도 SM-3Block IB는 정치적 부담이 큰지는... 미국 판매야 문제없고 국내 정치, 사회적 반발이 문제일텐데 사드마냥 주한미군이 도입하는것도 아니고 엄연히 (흔히 말하는)미국 MD에 편입되서 운용하는것도 아니고, 지상에 기지를 만들어서 레이더와 발사대가 설치되는것도 아니고... 중국이야 한번 지랄했는데 별 소용 없
익명(39.7)2021-11-18 21:56
답글
굳이 자기한테 거슬린다면 한국이 개발하는 상승단계 요격체계한테도 명분만들어서 지랄할거는 똑같고..
익명(39.7)2021-11-1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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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통피가 우겨대니까 대답해주다가 중간에 포기했네
익명(222.237)2021-11-19 03:16
송씨 매국노
oo(116.39)2021-11-18 18:23
근데 이 기사들은 다 뇌피셜아니냐? 예전에 조기경보기 사업도 머머 햇을것이다 했는데 나중에 아닌거 다 밝혀지고 이 건도 중간에 별 이상한 기사들 많던데.
ㅇㅇㅇ(175.192)2021-11-18 18:36
답글
굴뚝에 연기가 계속난다면 뭔가 탄다는 신호지 왜 흙먼지인데 과장하냐고 하면 안 되는거임
정떡이라 그렇지 불길한 카더라 엄청 많았어 현 장관 취임한지 얼마 안 되어서 불탄게 그땐 아무 조짐 없던것도 아님
익명(223.39)2021-11-18 19:25
답글
군갤에서 전직 장관 추문이나 인사 이동의혹들을 대놓고 깔수는 없잖아
간접적으로 나오는 신호들이 각종 사업 개입 이야기들이고
익명(223.39)2021-11-18 19:27
답글
기레기들이 꾸준히 암튼 연기남 이런식이잖어. 저거 더 말도 안되는 기사들은 당시 얼마 안가서 반박되기도 했고. 별로 그럴듯하지 않은것조차 기자들이 꾸준하게 기사 던지고 보던데.
ㅇㅇㅇ(175.192)2021-11-18 19:30
답글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나랴
vs
삼인성호
일단 단순히 기사만으로 결론내리는건 아니지 싶음
익명(211.36)2021-11-18 20:02
de_Valois(valois1444)2021-11-18 18:45
근데 SM-3도 일단은 공군 통제하에 발사되는데요
익명(210.216)2021-11-18 18:49
부능 창시자답게 하여튼...
프리밀갤(tdn02122)2021-11-18 19:18
그 당시 상황따라 달리 판단 할 수 도 있음 저 기사도 뇌피셜인지 오피셜인지 모름
그리고 5년 후 결과를 5년전 과거 끌고가서 이새끼 죽일놈 하는게 아니라 당시 판단할 시에 맞는가 안맞는가도 봐고 말해야지 그럼 넌 5년전에 빚내서 왜 주택안샀니? ㅋㅋㅋ
익명(14.42)2021-11-18 19:24
그러면 그때 SM-3 샀어야지 왜 빨리빨리 안사고 L-SAM 해상형을 개발하네 마네 하면서 세월아네월아냐
익명(118.235)2021-11-18 19:27
야발 정작 세종-2는 이지스 베이스라인9 BMD 5 탑재했는데 정작 요격미사일은 SM-3도 못 들어오게 생겼네...
언제는 또 슴삼왜 안사냐고 난리였는데 ㅋㅋㅋㅋㅋㅋ - dc App
? 우리나라 여론이 슴삼 도입을 압박한 적이 있다고?
정확히는 이번 국방위인가 해군이 슴삼 사려는데 방사청에서 엘셈 밀어붙인다 그거였나 - dc App
슴삼 도입은 해군이 의지를 표한적이 있어도 타부처나 국회, 여론에서 왜 안 사냐고 난리였던 적은 없음. 군갤이 여론의 중심에 있는게 아님.
국산불신 까흥ㅋㅋㅋ
슴삼 때문이라는건 뇌피셜이지만, 이유야 어쨋든 천궁 양산 반대는 결과적으로 잘못한 판단인건 맞지.
진짜 큰일날뻔하긴했네...
SM-3는 우리나라에서는 병신이야. 효용성이 낮음
북한이랑 가깝고, 지형과 이어져있는 만큼 차라리 그돈으로 우리나라 지상에서 발사하는게 훨씬낫고, 상승단계요격에 투자하는게 좋음
해군은 SM-3급 해상요격체계 필요성과 도입을 예전부터 계속 주장해왔고 저번 국감화의록에서도 같은입장임에도 방사청이 국산화 논리 주장하면서 L-SAM 해상형 들이밀고 있는 상황인데 뭔
SM-3 급이라고했지 SM-3라고는 안했지. 결국 SM-3 자체가 실익을 따졌을때 문제가 컸으니까. 그 SM-3라는건 국산화를 이루고자하는 방사청조차도 말한거거든. 여하튼 결과적으로 그 장관이 끝나고 후임장관은 지상 발사형이 좋다고 말했고, 상승단계요격 전술을 들이는대 많이 투자진행중이지.
올해초에 나온 연구결과도 그렇고 현재 방향성 볼때는 SM-3보단 SM-6 들일 가능성이 좀 더 짙어가는거 같고, 물론 이번 국감끝낼때까지는 봐야겠지만 전반적으로 한국형 해상형 탄도미사일 요격사업으로 진행되는 방향으로 가는거 같지.
SM-3급이면 세종대왕급에는 지금 SM-3밖에 없고 그 잘난 SM-3급의 L-SAM 해상형은 2036년에야 나오는데? 그리고 상승단계 요격은 제대로 된 배치계획은 커녕 기술연구만 하는 단계고 고고도 요격체계는 THAAD SM-3 S-400 S-500 같이 개발된지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L-SAM만 해도 장기송
장기소요부터 배치까지 15년이 넘어가는데 아무도 개발해보지 않은 상승단계요격체계? 차라리 SM-3급 L-SAM 해상형 배치되는게 훨씬 빠르겠네
제대로 말해야지 SM-3이 아니라 정확히는 SM-3 블록1 이겠지 ㅋㅋㅋㅋㅋㅋㅋ그게 아무리 길어봐야 2020년대 중반에 단종이고, 올해 당장부터 사업을 시작해도 2025년까지 될까 말까인데다가 애초에 세종배치2 완전 전력화까지 2025년도 부족해. 확실히 알아둘건 세종배치2의 사업목적은 SM-3 운용이 아니라, 세종대왕급 3편 체계의 운용전력 부족에 인한 전술적 효용성 확보를 위한 추가 댓수 확보임. 그런데 세종 배치1의 개수작업도 25~6년은 되어야 시작하거든 그리고 기술적인 어려움때문에 상승단계요격체계를 안한게 아니라 우리나라 같은 지형상황을 가진나라가 없기때문에 안만든거였을뿐임.
그리고 SM-3 수용성 떨어지는건 뭔소리임? 개인시간 훨씬 늘려주고 다층방어까지 해주는 체계인데? 그리고 SM-6 최대상승고도는 34km로 아예 특성자체가 다른 요격체계고 마찬가지로 국감에서 그 소리 나왔음.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url=http://img.kisti.re.kr/soc_img/society/sase/OJSSBW/2016/v10n1/OJSSBW_2016_v10n1_118.pdf&ved=2ahUKEwi6rMuW4KH0AhXsslYBHWEDCyAQFnoECBMQAQ&usg=AOvVaw2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5/11/ZIT763KVAVEI7GGPR7RXQML5PI/
애초에
SM-3/ SM-6 이야기는 이전 군갤에서도 한번 쓸고갔던 이야기임.
그리고 SM-3 Block1B는 '최소' 2025년까지 생산예정이고 SM-3도입도 2021년에 시작해도 세종대왕급-2가 배치되는 2024년 안에 전력화하는데 별 믄재 없음
지금 21년 11월이다 ㅋㅋㅋ뭔 올해부터 시작해. 내년 예산에도 안잡혀있는 판국에... 당장에 올해초에 진행한 한국국방연구원(KIDA) 연구조차 SM-3에 대해서 안좋은말 나온상태에 국감마저 이를 반증하듯 이야기가 나왔지? 애초에 군이 그리 서둘렀음 세종배치2 기공도 이렇게까지 늦어지지도 않았음 ㅋㅋㅋ 이전 국방부장관은 아예 SM-3 별로다 말해버렸고, 이번 장관조차도 딱히 긍정적인 시그널은 없이 되려 현재 시점에서는 그걸 증명하는 것밖에 나오질 않았음 ㅋㅋ
저 기사는 '유용원 군사기자'발에 (정작 사용하게 되는 해군의 요구와는 반대로) 방사청이 SM-6도입 밀어붙이는거랑 '자칭 군 고위 소식통'의 말 말고는 자기 주장에 불과하고 아까 건 링크의 훨씬 자세한 분석 논문과는 신뢰도 차이가 많이 남. 군사기자들이야 단독이니 뭐니 말도안되는 말 하고 뇌피셜 탄로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2021년에 도입 추진해도 2024년 안에는 충분히 도입할 수 있음. L-SAM보다 성능차이도 현저하고 KDDX에 도입할 때 기간인데 이지스시스템이랑 체계통합하는 시간도 고려한 기간인지도 모르는 SM-3급 L-SAM 해상형 도입시기는 2036년이고
저거 말고도, 밀리터리 리뷰, 양낙규, 국감까지 전부 한궤를 뚫고 이야기 나옴. 올해 국감에서 왜 이걸 안하나??라고 의원이 질의까지 했었던 사안임. 저게 2월이고 양낙규도 2월이거든? 근데 그뒤에 나온 국감이 그대로 저이야기 나왔음. 한국국방연구원(KIDA)까지 나온이야기였고 그냥 저거 듣고 뇌피셜임 ㅅㄱ 할만한 이야기가 아니란이야기임 이미 군갤에서도 이걸로 이야기 나왔었던거고.
https://m.dcinside.com/board/war/1678993?recommend=1
방위사업청장이 국감에서 이렇게 말한거고
애초에 최근에 SM-3관련해서 말 나온게 국감에서 의원이 SM-3와 국내개발 관련 의문 제기한것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은 커녕 회피나 어물쩡 넘어가는 것 때문에 더 문제가 된거고
내말을 아직도 못알아 듣네, 애초에 저 10년 이야기 나온게 뭔말인지 이해는 하고있음? 10년이라는 기준은 SM-3 도입기준이 아니라, 해군이 애초부터 상정한 전술효용성을 위해서 이지스함 6척 완제 기준임. 전술효용성이라는게 이미 이전 북핵사태시 이지스 3척으로는 그 전술적 효용성이 없어서 입증된바 그걸 통해서 3척을 추가해야해서 세종배치2가 된거임.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24년부터 배치2가 나오고 빨라도 27~8년까지 배치2가 전력화. 기존 배치1의 경우는 빨라도 26년부터 개수사업이 들어가기 때문에 전술적 효용성을 갖기위한 6척의 기준이 10년이 넘긴다는 이야기임. 이게 이해안감??? 그래서 당장에 SM-3 들이면 들일수있지.
그리고 저 기사의 KIDA 연구도 자세한 내용은 커녕 조건이 무엇인지도 제대로 안 인용되있고 연구 내용도 제대로 이해못하고 인용한걸로 보임.
https://m.dcinside.com/board/war/2064435
근데 실질적으로 이게 가능할려면 확보도 안된 전력에 미사일부터 사겠다는 이야기가 되고, 이게 적잖은 매우큰 비용이 들고 효용성의 문제가 제기된다는거임. 결국 이번년도 사업시작 안되었지? 내년 예산도 배정이 안되고 있는 상황임. 당연하지 지금와서 어케ㅋㅋㅋㅋ 그래서 이번에 군갤에서 세종배치2가 왜이리 진척이 느리냐고 비슷한 시기때 시작한 일본은 진즉에 됐다고 성토했던 사안임
그러니까 넌 10년이라는걸 이제 이해한거임? 애초부터 저런 사안때문에 10년이라는건데 이쪽이 더 문제라는거임, SM-3 도입에 10년 걸린다는 말 자체가 있을수가 없다고. 왜냐면 그 10년전에 이미 SM-3 블록1은 단종될테니까
세종대왕급-2는 물론이고 세종대왕급-1도 성능개량 다 하고 6척 모두 SM-3 전력화하는데까지 무려 10년인데, 그렇게 따지면 세종대왕급 6척에 모두 SM-3급 L-SAM 해상형 다는데까지는 도대체 시간이 얼마까지 밀리는거냐가 문제지. 기사 보면 SM-3급 미사일을 2036년에야 생산이 가능하다는데 생산만 그렇고 그걸 세종대왕급 6척 모두 전력화하는데는
몇년이 더 밀릴지도 모르고 SM-3는 제금 소요제기해도 2031년이면 다 달고도 남고.
SM-3 block1이 10년이라는 기간 안에 단종되면 어쪄냐는거 같은데 '최소'한 2025년까지 '생산'함. 거기다 당연히 미군도 생산만 하고 버릴것도 아니고 '최소'2025년에 생산된거를 오랫동안 굴려먹을건데 문제될것이 있나?
그것보다는 세종대왕급-2 1번함이 2024년에 취역할건데 취역하고 나서도 12년이나 지나야 생산가능한 SM-3급 L-SAM을 전력화하는데까지 걸이는 시간공백이 훨씬 문제가 심한고 같은데. SM-3야 세종대왕급 1번함 오기 전에 이미 도입할 수 있으니까(그래서 쓸데없이 미사일 보관하는 기간 늘릴까봐 도입논의 늦춘건데 좆되게 생겼지) 세종대왕급-2 취역하자
마자 SM-3 통합에 들어갈 수 있고.
아니 그러니까 지금 국방부에서는 상승단계요격체계 이야기 나오고, 지상형 이야기가 나온거잖아. 당장에 지상형이든 해상형이든 사드급은 경우 얼추 2030년 이전에 나올수있다고 말하니까. 문제는 고각발사 ICBM인데 얘는 SM-3로 요격시 외기권 이상으로만 요격이 가능한 체계인데, 북한이 ICBM을 고각으로 쏴제끼면 현 우리나라가 가진 이지스로는 고각발사로 인해 높게 올라간 ICBM을 탐지 사거리에서 벗어나 중간에서 놓치게 되고, 다시 탐지되는 급격하게 떨어지는 단계에만 요격이 가능한데 (탐지되는 거리 - 외기권 이상 - Sm-3 블록1의사거리) 계산이 비교적 낮게 나는 해상을 끼고 날라오는걸 막는거랑은 많이 다르다고 이야기가 나오는 거잖어.
근데 상승단계 요격체계가 3중 4중 방어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sm-3급의 중간단계 요격체계를 대체하기 위해서 개발한다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음?
그리고 미사일은 보통 사용기한이 10년임. 미리 생산해버리면 그 10년 뒤는 어쩔꺼고 한발에 300억이 넘어 그래서 가성비 이야기가 나오잖아. 가장 큰문제는 현 배치2 레이더가 확장성을 잃어버린채 나왔다는것도 매우크고
그리고 아까 링크한 논문 보면 알 수 있듯이 굳이 고각발사 ICBM이 아니라 단거리 탄도미사일인 스커드-B부터 요격가능함. 스커드-B부터 시작해서 스커드-C, MRBM인 노동미사일, IRBM인 무수단 까지 모두.
그게 애초에 문제라는거임. 애초부터 단거리 미사일에 핵장착해서 쏘면 되는걸 왜 ICBM에 고각발사해서 쏘냐고. 그리고 단거리 탄도미사일인 스커드로 조지는걸 쏘면 해상에발사하는 SM-3가 어떻게 막어... 해상으로 오는것도 아니고, 유효타격범위가 외기권에 있는것도 아니고, 측면 발사인데.
거기다 상승단계 요격도 천궁 L-SAM 봤을때 사업 시작하고 10년은 걸려야 배치될까 말까 하게될거고 특히 지금 상승간계 요격체계는 유인전투기에서 발사하는 개념인데 사실상 KF-X밖에 도리가 없는데 한국군은 지상이나 해상과는 달리 항공기 플랫폼용 미사일에 대한 개발 역사가 짧은것 현실과 결합하면 개발기간은 안봐도 뻔하지
보니까 SM-3든 SM-3급 L-SAM이든 중간단계 요격미사일 자체의 한반도에서의 효용성이 문제라는거 같은데
뭐 어찌되었든 미국 군사연구소들도 북핵막는건 상승단계요격이 가장 효과적이다 말했었고, 이 부분은 우리 군부도 그렇게 이해 하고 있는듯.
자기들 말로는 2020년대 말까지 개발하겠다고는 말했어.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0/09/19/PWHSRZGDKNFITORP5R2X3EFJGI/
천궁-2야 20포대나 생산되고 PAC-3 MSE도 도입되면서 저고도 방공밀도는 세계 최고수준이고 정말 상층단계 방어미사일인 L-SAM도 순조롭게 개발되니까 2020년대 후반부챠는 SRBM과 MRBM은 물론이고 무수단같은 IRBM에도 대응할 수 있는 방공망을 형성하게 될텐데 북한이 어떻게 할지야 빤하지. IRBM급 고각발사하거나 ICBM 쏘거나 SLBM으로
2020년대 말까지 개발완료가 된다면(타우러스 기술기반으로 개발하는 청룡 공대지미사일이 2028년 개발완료에 2031년 양산되는데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세종대왕급-2와 SM-3가 당장 2024년 도입되는거에 비하면 못해도 5년은 늦고. 지금도 SRBM MRBM IRBM ICBM (SLBM) 다 가지고 있는 북한이 바로 옆에있는 상황에서 몇년 늦는다고해
서 괜찮을 정도로 여유가 있는 상황이 아닌게 문제임
SM-3 도입과 별개로 전술적 효용성은 이미 이전 북핵사태에서 드러난바 탐지만으로도 3척으론운용이 불가능 했고, 결국 유도자산이 6척 완편 마련되는 그 시점에서 현시와 효용성이 발휘되고, 해군도 그걸 인지하고있기 때문에 단순 1척씩 선도입 탑재는 유효한 의미가 되지않아. 그렇기 때문에 세종급 6척을 완비를 목적을 하는거지. 뭣보다 SM-3는 구매 이후 10년짜리인데다가 가격도 비싸고 정치적 부담도 어마어마한 체계니까.
이전 북핵사태가 어떤 건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지금까지 북한이 쏜 탄도미사일은 최소한 남해바다(이쪽은 거의다 탐지함)이거나 아니면 동해같이 남한에서 멀어지는 방향으로 쏘기 때문에 한국으로서는 당연히 탐지가 어렵고 이는 당연히 실전과는 반대되는 상황임. 아니면 저고도 발사한거 말한다면 그거야 걍 20포대나 양산되는 천궁이나 PAC-3MSE가 알아서 할거고
그리고 세종대왕급-1이 개량기간 다가와서 3척 모드 개량하고, 거기다가 SM-3까지 다는데 10년이고 이거까지 완료해야만 유의미하다는거 같은데 세종-2 3척에만 SM-3 달아도 일단 북한 막기에는 유효함. 탐지, 추적은 세종-2 3척 완비되는 시점에서 6척 완성되는데, 지금도 천궁이랑 PAC, 세종대왕급과 그린파인레이더를 KTMO CELL에서 통합해 관리하
는데 굳이 세종-1 모두 개량해서 SM-3 장착하지 않아도 (BMD 개량이 되지 않은)세종-1 자체만으로 (SM-3가 징착된)세종-2가 탄도탄을 탐지, 추적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됨
그나저나 상승단계 요격체계 개념도 보면 무인기가 탄도탄 발사한거 감지해서 표적정보를 유인전투기(KFX)에 넘기는거 같은데 무인기도 제때 개발될 수 있을지...
그리고 SM-3 Block II는 몰라도 SM-3Block IB는 정치적 부담이 큰지는... 미국 판매야 문제없고 국내 정치, 사회적 반발이 문제일텐데 사드마냥 주한미군이 도입하는것도 아니고 엄연히 (흔히 말하는)미국 MD에 편입되서 운용하는것도 아니고, 지상에 기지를 만들어서 레이더와 발사대가 설치되는것도 아니고... 중국이야 한번 지랄했는데 별 소용 없
굳이 자기한테 거슬린다면 한국이 개발하는 상승단계 요격체계한테도 명분만들어서 지랄할거는 똑같고..
ㅋㅋㅋ 통피가 우겨대니까 대답해주다가 중간에 포기했네
송씨 매국노
근데 이 기사들은 다 뇌피셜아니냐? 예전에 조기경보기 사업도 머머 햇을것이다 했는데 나중에 아닌거 다 밝혀지고 이 건도 중간에 별 이상한 기사들 많던데.
굴뚝에 연기가 계속난다면 뭔가 탄다는 신호지 왜 흙먼지인데 과장하냐고 하면 안 되는거임 정떡이라 그렇지 불길한 카더라 엄청 많았어 현 장관 취임한지 얼마 안 되어서 불탄게 그땐 아무 조짐 없던것도 아님
군갤에서 전직 장관 추문이나 인사 이동의혹들을 대놓고 깔수는 없잖아 간접적으로 나오는 신호들이 각종 사업 개입 이야기들이고
기레기들이 꾸준히 암튼 연기남 이런식이잖어. 저거 더 말도 안되는 기사들은 당시 얼마 안가서 반박되기도 했고. 별로 그럴듯하지 않은것조차 기자들이 꾸준하게 기사 던지고 보던데.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나랴 vs 삼인성호 일단 단순히 기사만으로 결론내리는건 아니지 싶음
근데 SM-3도 일단은 공군 통제하에 발사되는데요
부능 창시자답게 하여튼...
그 당시 상황따라 달리 판단 할 수 도 있음 저 기사도 뇌피셜인지 오피셜인지 모름 그리고 5년 후 결과를 5년전 과거 끌고가서 이새끼 죽일놈 하는게 아니라 당시 판단할 시에 맞는가 안맞는가도 봐고 말해야지 그럼 넌 5년전에 빚내서 왜 주택안샀니? ㅋㅋㅋ
그러면 그때 SM-3 샀어야지 왜 빨리빨리 안사고 L-SAM 해상형을 개발하네 마네 하면서 세월아네월아냐
야발 정작 세종-2는 이지스 베이스라인9 BMD 5 탑재했는데 정작 요격미사일은 SM-3도 못 들어오게 생겼네...
또 군붕친구들이야?
천궁이라는 글만보고 뻥파워부터 생각한 내가 레게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