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이라면 다 알겠지만 상병장들이나 부사관들이 소위들 개무시하고 그 소위가 알티든 학사든

3사든 심지어 육사여도 상관없이 소위 때는 무시당하잖아? 중위부터 좀 인정해주고..

우리 부대 역시 여느 부대와 마찬가지로 소위한테 쏘가리니 소등병이니 하면서 상병, 병장, 하사, 중사

들이 무시하고 진짜 나 상꺾 때 소대장 바뀌었을 때 내 동기들, 내 선임들, 부소대장까지 모여서

소대장 쏘가리니 병신이니 하면서 낄낄대는 거 불편할 정도여서 나도 그런 거 뭔지 잘 아는데

그런 소위 무시하는 이상한 악습이 아주 먼 옛날부터 있던 유구한 전통이냐? 아님 90년대 내지

2000년대나 들어서 생긴 최근에 생긴 거냐? 군인대통령 시절, 국방색 전투복 시절에도 저랬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