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검당시 인성검사를 미친놈처럼 보이게 시도해봄(어쩌면 정공나올거라고 희망해봤음) 그거때문인지 내가 가진 지병때문인지 몰라도 정공이랑 몸아픈애들 있는곳으로 불려감. 근데 거기에서 약을 못먹었다면서 의사를 협박하는 중증 정공이랑, 자신이 한국에서 잘나가는 마약상이고 무기밀매를 한다고 정말로 믿고있는(그냥 파오후였음, gta를 너무한게 아닌가 싶음) 조헌병증세를 겪는 애도 있었음. 그리고 어떤애는 말도 잘 못하고(1년차 외노자 수준) 위생관념이라곤 없는 새끼였음.  머리긁고 비듬을 먹는등 이상한 행동. 이런애들 공통적으로 눈동자가 평범한애들이랑 다름. 그리고 멀쩡한애가 연기해서 되는 그런게 아님. 진짜 존나 무서웠음. 아래글처럼 이런애들 데려가면 나라 망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