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20대 후반인데 인데
한명은 정신병 코스 같은거 해서는 맨날 눈 개슴츠레하게 뜨고 다니고
한명은 맨날 허리 아프다고 하면서 둘 다 현부심으로 전역했는데
전자는 평소 행실이 내가 사회에서 깡패일 같은거 했다고 자랑을 했었고
후자는 허리 아프다고 일과 빼고서는 생활관에서 과자 먹거나 결식해서는 라면이랑 냉동먹고서는
개인정비때는 체단실에 쇠질하러 가드라
그로 인해서 맞후임층에 들어온 20대 후반 동갑인 형이 몸 아픈데도 위병소 투입하거나 너무 몸을 무리하게 써서 마음 아팠음
한명은 기계화 학교에서 지 머리 면도기까지 동원해 빡빡 밀고서는 장난감차 조각내서 지 팔 그은 또라이 동기한테서
수기사가서 현부심 받고 전역했다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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