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나 언론사 유튜브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보면
대만 병사들이 딸기병사(조금의 불편이나 위험을 감수못하는 나약한)를 자칭할 정도로
군복무도 4개월밖에 안하고 예비군은 제대로된 훈련조차 안하고
국민여론도 "중국이 절대 쳐들어 올리 없다", "미국만 믿으면 된다" 와 같은 허무맹랑한 소리만 나온다는데
쟤넨 진짜 경각심이 없는거 아니냐?? 우린 적어도 전쟁날거 생각하면 우리가 나가 싸워야한다라는 의식이 있는데
대만은 지들땅에서 나는 전쟁을 남보고 "해줘" 하는 꼴로 보이네
저러다 진짜 전쟁나면 일주일이 아니라 하루만에 중공에 넘어가는거 아니야?
2차세계대전 때 북유럽 국가들 별 저항도 못/안하고 나치에 넘어간거 보면 말로가 뻔하게 보이지 않냐
그래도 대만은 당시 미국-북유럽의 지리적 거리는 비슷한수준이라고 해도 전쟁준비를 오랫동안 미국과 같이 오랫동안 해왔고 외교적으로도 2차대전의 미국-유럽국가들 보다 공공의 적을 두고 훨씬 이해관계가 통하는 가까운 관계는 맞지 않음? 중공에 항전의지는 갖췄구나 싶었는데 박수도 짝이 맞아야 치지 저런 상태면 도움 받을 자격도 없는거 같은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