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경제학상 수상한 폴 새뮤얼슨이 예측한 소련의 미국 추월시기
파이낸셜 타임즈, 포브스, 뉴욕타임즈, 가디언, 워싱턴 포스트,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등 유명 경제지 전부에 기고문을 27년간 게재하던
전설적인 경제 저널리스트인 아몬 핑글턴이 2000년도에 일본이 미국추월한다는 저서
소련, 일본이 결국 GDP 추월 못했다는건 미래인인 우리가 결과를 아니까 그냥 결과론적으로 "에휴 못추월했네" 지
당시엔 진지하게 유명 석학들이 추월한다 했음. 중국에 대해서도 추월하네 마네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는 이유가 이거고.
중국이 추월하고 나서 그 때 얘기해도 충분함. 5년 단위 넘어가는 장기 예측은 거의 무의미한게 사실이기도 하고.
짱깨는 순 인구빨인데 벌써 노령화랑 저출산이 장난아니잖아, 상식적으로 어떻게 미국을 넘음
어디 칼럼 읽었을때 중국 인구를 9억대로 떨어질거라 하더만 해외 이탈 인구도 꽤돼서
중국내 요즘 추정은 중국 인구 4~5억대까지 떨어질거라는거임.
중국 실질 인구가 10억 남짓일거라는 미국계 중국인 전문가의 발표도 있음. 14억은 환상이라는거
중국은 사이즈 자체가 압도적이라 경제 규모로는 미국 추월할 가능성이 높다
그 논리면 소련은 영토크기와 자원크기 일본은 1인당 소득이 미국보다 더 유리했음. 그건 갖다 붙이기 나름인거. 그리고 중국 사이즈 급감중
여기서 사이즈라고 하는건 '인구'를 말하는거다. 영토 크기, 자원 부존량보다 인구는 경제규모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더 결정적인 요소다.
그 인구가 지금은 독인뎃숭
그러니까 인구도 그 요인들중 하나란거임 ㅇㅇ
단순히 사이즈랑 추세만 가지고 말하면 인도가 중국보다도 더 강대국 되는거지
나 중학교쯤에 석유 고갈된다고 아껴 쓰라고 하더니 10년이 지나니까 오히려 석유 매장량 늘었더라 ㅋㅋㅋ 장기 예측은 다 구라야
그때 추세로 일본이 꼬라박지만 않았으면 추월할거 같았을걸 - dc App
국제 뭐시기 애들이 하는예측은 맞는게 없는거 같노 그게 더 뇌리에 박혀서 그런건가
솔직히 일본은 80년대까지만 해도 미국땅 반절을 산다는 소리 나올정도 였으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