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가 멋대로 사사건건 개입해서 말아먹는것도 많긴하지만 당당하게 자신한테 개기면서 소신있게 주장하는 장군들 좋아해서 개네가 그렇게 주장하면 웬만하면 들어줌.

발터 모델같은 예시가 대표적임.

반대로 자신에게 아첨하는 존재는 그닥 신뢰안하면서 화내기 바빴는데 대표적인 예시가 만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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