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십중팔구 레플리카일 물건보고 이런 소리를 하는 것도 웃긴 일이지만 힘좋고 숙련된 기사라도 이걸 입고서 상상하던 것만큼 유연하게 움직이진 못하겠더라고 그리고 칼로도 이걸 찌르기로 뚫으려면 사자심왕급으로 힘이 장사거나 에스터크 같은 칼을 빙자한 송곳을 들고오는 것밖에 답이 없겠던데
댓글 4
링 게이지랑 패턴의 영향이 큼. 가동부 패턴이 의외로 궁리 좀 하지 않으면 팔 들어올리기도 빡세더라
ㄹㄹ(221.139)2021-11-21 12:36
옛날의 전통적인 두꺼운 사슬로 만들어진 갑옷이면 확실히 생각보단 뻑뻑하다고 함. 두겹 이상으로 만드는 경우엔 말할것도 없고
링 게이지랑 패턴의 영향이 큼. 가동부 패턴이 의외로 궁리 좀 하지 않으면 팔 들어올리기도 빡세더라
옛날의 전통적인 두꺼운 사슬로 만들어진 갑옷이면 확실히 생각보단 뻑뻑하다고 함. 두겹 이상으로 만드는 경우엔 말할것도 없고
돼지기름 치덕치덕
애초에 저것도 제대로 입을려면 맞춤제작해야하는 물건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