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군이 부족한 지갑사정에도 2019년부터 최소 4대 이상의 토르를 구매했고 아제르바이잔군 드론사냥에 나서면서 그 성능을 과시했는데 니콜 파시냔 총리가 직접 시찰할 정도로 아르메니아군의 결전병기이자 몇안되는 유일한 희망이었음
그러나 그 결전병기마저 아제리군 바이락타르 TB2한테 개박살나면서 그 희망은 산산조각남.
(파괴된 잔해 옆에있는게 수습중인 아르메니아군임)
아르메니아군은 결전병기가 파괴된게 너무 아까웠는지 죽은 자식 부랄만진다는 심정으로 뭐라도 수습해보려했지만
아제리군이 미사일 한 방 더 먹여서 확인사살함.
이동중이면 죽어야지뭐 멀쩡한 나라였음 나머지 방공자산이 커버쳐줬을건데 몇개없으니 개처맞음
tb-2가 아니라 SU-25 아니였나? 여튼 최소한 토르는 밥값은 충분히 했음. 저기 더블탭 찍은 것도 토르에 드론들 터져나가니 확실히 죽이자는 의도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