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예시로 드는게 현대과학에서 우주 팽창속도 설명할때 써먹는 암흑물질이랑 암흑에너지 개념이라던데사실 그게 후손들 입장에선 우리가 보는 고대의 에테르설 근세의 플로지스톤설이랑 다를게 없을거라 하던데 생각해보니 존나 맞말이더라
반대로 고대 그리스 원자론 처럼 그 옛날에 어떻게 알고 맞췄지 ㅆㅅㅌㅊ 감탄할수도 있잖음
과학은 결국 범위 내에서 계산 맞추는거라 신경안씀, 미시세계에서 뉴턴역학 개판된다고 뉴턴역학이 웃음벨 되는것도 아니고
그런 생각은 현재 과학을 이끄는 엘리트들을 다 니 수준으로 격하시키는 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