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는다

아연 소년들

나치의 병사들

볼프 슈나이더-군인



같은 책들 재밌더라


전쟁이 얼마나 아프고 참혹한 것이지

당사자의 입장에서 보니깐 더욱 더 절절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