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N/AES-1 ALMDS(Airborne Laser Mine Detection System, 번역하면 항공레이저 기뢰탐지시스템)
이거는 바닷물도 투과가 가능한 블루그린 레이저를 수중으로 발사해 상륙해안이나 천해에 부설한 계류기뢰나 부추기뢰를 식별하는 장비임
기본 개념은 무인 자동차에 쓰는 라이다처럼 수중에 레이저를 발사하고 소프트웨어로 탐지한 기뢰의 형태를 식별함
탐지성능은 헬기의 운용고도나 속도는 큰 영향을 안받지만 파도의 높이나 해수의 혼탁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헬기 운용 고도는 120~450m 정도고 탐색 깊이는 수중 15m 이상으로 알려지고 시간당 15km²이상의 해역을 탐색할 수 있음
대신 신기술이 존나게 들어가서 2014년 8월에 테스트가 시작해서 2년간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2017년 1월 12일에 되어서 겨우 초기운용 단계에 도달함
2. AN/ASQ-235 AMNS(Airborne Mine Neutrailization System, 번역하면 항공 기뢰무력화 시스템)
소해헬기에서 원격조종이 가능한 소모성 자폭형 무인장비를 수중으로 발사해 해저기뢰와 계류기뢰를 폭파시킬 수 있음
형태는 소형어뢰와 비슷한데 전면에 장착된 CCD 카메라와 고해상도 소나를 사용해 수중을 탐색하고 영상정보는 광섬유 라인을 통해 전달됨
그외에는 AN/AQS-20 항공기뢰탐색소나가 있는데 이거는 국산화 여부를 검토중이고
동급의 기뢰탐색용 무인 잠수정이 개발중이라서 도입가능성은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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