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해헬기 개발비가 약 5000억인데 어떻게 하냐면 걍 소해용 장비는 미국에서 사고 카이는 걍 마린온에 운용용 콘솔을 인티하는 정도거든
그리고 체급의 차이도 부정할 수 없어서 MH-53같은 대형헬기는 소해장비도 2~3개 씩 달고 작전시간도 3~4시간 되는데 원래 마린온보다 출력이 좋은 MH-60도 장비는 1개에 작전시간도 길어야 2시간임
결정적으로 소해온 대수가 현재 결정난게 고작 8대 정도라 국산화의 이득보단 걍 사서 쓰는게 더 낫다고 판단한것 같음
머가됬든 빨리 도입쫌해줬으면
아 그렇구만 결국 소해온은 접히겠네
근데 차라리 소해온/대잠온쪽으로 양으로 밀어붙이는 것도 고려해 볼만 하다 생각했는데.. 결국 돈이 문젠가;
대잠온은 뒤진놈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