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자면 제주도 사건 같은 것처럼 정규군이 대게릴라전 수행할 때
민간인하고 적 게릴라하고 어떻게 식별하고 대처하냐?
그리고 발단이 군, 경찰의 일부 과실이 있는 상황이라면
근데 군, 경찰이 잘못해서 일어난 일이라고 해도 민간이 군이랑 경찰한테 비협조적인 거 막연히 옹호하는 것도 없지 않아 바람직하다고만은 말할 수 없지 않나?
베트남전 때 베트콩들도 일반 민간인들처럼 사복 차림으로 게릴라전했었는데
혹시 누가 보면 뭔가 오해할 것 같아서 말하는데, 민간인 죽이고 다치게 하는 건 잘못된 거고,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민간인하고 적 게릴라하고 어떻게 식별하고 대처하냐?
그리고 발단이 군, 경찰의 일부 과실이 있는 상황이라면
근데 군, 경찰이 잘못해서 일어난 일이라고 해도 민간이 군이랑 경찰한테 비협조적인 거 막연히 옹호하는 것도 없지 않아 바람직하다고만은 말할 수 없지 않나?
베트남전 때 베트콩들도 일반 민간인들처럼 사복 차림으로 게릴라전했었는데
혹시 누가 보면 뭔가 오해할 것 같아서 말하는데, 민간인 죽이고 다치게 하는 건 잘못된 거고,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시민이 게릴라인데 어떻게 군, 경찰의 과실이 발생안할 수 있냐?? 전쟁인데 그냥 슬픈 일이 벌어지는거지.
뛰는놈은 베트콩이고 안뛰는놈은 숙련된 베트콩이지
수색구역내 민간인은 싹다 피난시키고 피난 과정에서 확실하게 신원확인 및 짐수색하고 그담부터는 수색구역내에서 아군 제외는 다 거수자로 봐야지
이게 베트남전 방식인데 문제는 민간인이 피난 거부할 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