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04년 군번)는 알 수 없는 이유로 병사가 수류탄 자살을 기도-> 상의 내부에 수류탄을 넣고 사로에서 뛰어나옴 ->
달리던 와중에 폭발해서 상반신이 날아감 -> 부모님 확인을 위해 방수천으로 덮어놨다가 기간병이 젓가락으로 하나하나 수습함
그 이후 수류탄 투척시간에는 상의를 빼고 입고 불길한 꿈을 꾼 인원, 겁이 나는 인원 등 하여튼 못할 거 같은 사람은 전부 열외시켰다는 소리는 들었음.
동일한 사고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내가 들은 이야기는 저거임
나때(04년 군번)는 알 수 없는 이유로 병사가 수류탄 자살을 기도-> 상의 내부에 수류탄을 넣고 사로에서 뛰어나옴 -> 달리던 와중에 폭발해서 상반신이 날아감 -> 부모님 확인을 위해 방수천으로 덮어놨다가 기간병이 젓가락으로 하나하나 수습함 그 이후 수류탄 투척시간에는 상의를 빼고 입고 불길한 꿈을 꾼 인원, 겁이 나는 인원 등 하여튼 못할 거 같은 사람은 전부 열외시켰다는 소리는 들었음. 동일한 사고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내가 들은 이야기는 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