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비둘기가 들어와서 나갈생각을 안해요

정확히는 편의점 직통 전화로 비상걸려서 출동해보니 편순이가 도움요청

갈굴수도 없고 얼굴 보니까 찐으로 겁에 질려 있음

사수랑 폰으로 총소리 독수리 울음소리 틀어놓고 소리질러서 쫓아내고 두유 하나씩 받고 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