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군 들이밀고 공군으로 줘 떄려도 힌두쿠시 산맥에서 계속 농성해대고 게릴라 해대니 교전비는 앞설지언정 결국 공격자 입장에선 점령이 진행되는 것도 아니고 피해 속출로 전쟁 피로ㆍ경제 부담만 누적되면서 결국 나가떨어지게 됨.
익명(211.49)2021-11-23 15:57:00
답글
괜히 소련의 베트남전이란 소릴 듣는 게 아닌 것.
익명(211.49)2021-11-23 15:57:00
니가 소련군이라고 치자. 땅크랑 헬기 앞세워서 아프간놈들 갈아버리고 도시와 도로를 점령했다.->근데 마을엔 여자랑 노인밖에 없고 젊은 남자놈들은 죄다 산맥에 들어가 있네?->밤만 되면 몰래 내려와서 검문소랑 도로의 니 병력들이 뒤져나감-> 열받아서 소탕전 할라 해도 산맥이 너무 애미뒤지게 넓고 주변국 국경에 다 걸쳐있어서 불가능-> 좆같아서 마을 통제 강화하고 공포정치 함 ->다른지역 놈들이 그 소문 듣고 지하드 하겠다는 애국청년들 합류해서 반군 병력이 더 불어남 -> 무한반복
능력부족 의지부족
간절함이 없었음
전형적인 전투는 이기고 전쟁에서 지는 식임
지상군 들이밀고 공군으로 줘 떄려도 힌두쿠시 산맥에서 계속 농성해대고 게릴라 해대니 교전비는 앞설지언정 결국 공격자 입장에선 점령이 진행되는 것도 아니고 피해 속출로 전쟁 피로ㆍ경제 부담만 누적되면서 결국 나가떨어지게 됨.
괜히 소련의 베트남전이란 소릴 듣는 게 아닌 것.
니가 소련군이라고 치자. 땅크랑 헬기 앞세워서 아프간놈들 갈아버리고 도시와 도로를 점령했다.->근데 마을엔 여자랑 노인밖에 없고 젊은 남자놈들은 죄다 산맥에 들어가 있네?->밤만 되면 몰래 내려와서 검문소랑 도로의 니 병력들이 뒤져나감-> 열받아서 소탕전 할라 해도 산맥이 너무 애미뒤지게 넓고 주변국 국경에 다 걸쳐있어서 불가능-> 좆같아서 마을 통제 강화하고 공포정치 함 ->다른지역 놈들이 그 소문 듣고 지하드 하겠다는 애국청년들 합류해서 반군 병력이 더 불어남 -> 무한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