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사막에서 작전할만한 정예 기계화부대도 90년시점에서는 없었고
주력이 M48A5K 이런 시절이고 K1은 막 양산하던 시기였고
그나마 K55를 위시한 포병전력이나 보내서 미군에 배속시켜서 지원하는건 가능했을려나
육군항공전력도 AH-1S 막 들여오고 편성하던 시절이고
해군전력은 소해함정도 지원 가능했을테고
기어링급 울산급 보내서 이란으로 도망가는 이라크 소형함들 봉쇄하는 임무수행하기에는 대공 방어능력이 빈약했고
공군전력은 F-4E F-16pb가 최고전력이던 시기였는데
미공군 엄호하에 폭격임무 수행하는건 가능했을텐데 이것도 좀 깨림칙하고
미군이 전투병력 안보내줘서 섭섭했다고 하기에는 우리가 당시에 가진 전력이 너무 빈약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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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8A5K 타고가서 M1 기본형으로 바꿔타고오는 그런 신화?
스커드 사냥하게 특전사 보내줘 침투 퇴출장비는 지원해줄께 ㅋㅋ
특전사보내서 후세인 목따오겠다 했으면 임팩트는 있었을텐데 미국도 그건 말렸겠고 우리특전사가 사막에서 미사일찾는 경험쌓는건 가능했으려나
한국전때 구축함 한두척이나 비행기 깔짝 보내던게 그거지 뭐
울산급 보내서 다른 방공함들 엄호하에 소형함 대응하는건 해볼만했지 싶긴한데
대대나 연대급 정도면 육군은 어찌저찌 됐을 듯? 걸프전 때 지상군이 죄다 사막에 특화된 첨단 정예부대는 아니었어. 그리고 전쟁 발발 때 까지 신경전만 반년 해서 그 사이 훈련하면 되지 않을까. 대신 파병 결정이 신속해야 함.
의지가 있었으면 지상군 포병정도는 보내도 괜찮았을거 같긴함 F-16PB도 CAS정도는 해줄수있었겠고
지평선 끝까지 시야가 닿는 사막지형에서 작전해본적이 없어서 별 도움도 안됐을거 같은데
늘 하던대로 특전사 보냈겠지 ( ´╹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