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의 하드웨어적인 안정성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
요즘 신기술 집어넣고 성능, 효율 높인다고 플랫폼 소형화+집적화했다가 피보는 경우 많이 보는 거 같음
CAD, 시뮬레이션 같은 거 발달해서 개발비 아낀다고
실제 테스트 대신 시뮬같은 걸로 때우다 실사용해서도 문제 많이 생기는 거 같고
옛날엔 플랫폼 체급 빨이랑 테스트 때려 박아서 큰 문제는 안 생기거나 어떻게든 해결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요즘은 다들 타이트하게 개발해서 그게 힘들어지는듯
기술개발, 장비 추가하는 비용 들이기도 힘든데 테스트 비용까지 더 들어간다 치면 문제 생기니까
근데 도입 후 나중에 문제 생겨서 고치는데 시간, 비용 잡아먹는 것보단 그래도 나은듯
물론 체급 크고 테스트 여러 번 해도 망할 놈은 뭘 하든 망한다만
그 갭을 메워줄 수 잇는게 현장에서 그런 설계들을 직접 몸으로 떼워본 숙련공들이나 IOC는 숙련공이라는 개념을 인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