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초에는 8만명 수준으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숫자는 줄고 근무지는 늘어나서 많이 분산되어 있나봄
킹익 중에서도 지하철공사, 산림청, 도로공사 (서울 시내 ㅇㅇ대교 과적단속) 소속은 나름 사회 감시요원으로 최정예인데 전시엔 디비전 에이전트를 기대하는 것 까진 아니더라도 수요는 많을듯한데...
2000년 초에는 8만명 수준으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숫자는 줄고 근무지는 늘어나서 많이 분산되어 있나봄
킹익 중에서도 지하철공사, 산림청, 도로공사 (서울 시내 ㅇㅇ대교 과적단속) 소속은 나름 사회 감시요원으로 최정예인데 전시엔 디비전 에이전트를 기대하는 것 까진 아니더라도 수요는 많을듯한데...
지금은 사지 멀쩡하면 무조건 군대 끌고 가야 할정도로 징병인구가 곱창이니까
당연하지. 요즘은 공익이 되었어야할 애들도 다 끌고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