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결국 임시방편 땜빵처치인데 그걸로 문제해결이라는거부터 문제가 있는거
어느 특정 각도 이상 못틀게 막는다던지 등등으로 해결하지 않았을까? 보통 역학 설계에서 잡고 자잘한것만 SW로 해결하는데 역학 설계도 시뮬로 때운 애들이니..
재설계는 비용때문에 힘드니깐 대충 둘러대야하니… - 발루아쨩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그럼 추후 소프 개량으로 보라매 성능 업글되겠네
소프트웨어로 Bu G-스팟을 살살 긁어줘서 해결한것 - dc App
어떤 뱅기든 윙락이 있고 어느 수준까지는 소프트웨어로 해결하는데... 얘는 수정 기간이 너무 짧아서 하드웨어적 수정이 아예 없는 거 아니냐고 의심하는 것. 걍 소프트웨어로 다 떼웠다고 보기도 하고.
쉽게 말해서 제어적으로 시스템의 가동 한계를 만들어서 하드웨어가 통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움직이게 리미트를 걸어두는 거라고 생각하면 됨.
특정 조건에서 비행하지 않게 성능을 잠그는거임
본래 윙락은 소프트웨어로 해결하는게 맞긴 함
이제 기체를 손보기에는 너무많은 비용과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는 이야기임. 그래서 그냥 sw로 때우겠다는 이야기일것임. 당연히 근본적인 문제해결은 못한다는 이야기.
보잉의 민항기 맥스도 하드웨어문제를 소프트웨어로 해결해보겠다고해서 나온 최악의 결과물인것 같던데..
그래서 결국 임시방편 땜빵처치인데 그걸로 문제해결이라는거부터 문제가 있는거
어느 특정 각도 이상 못틀게 막는다던지 등등으로 해결하지 않았을까? 보통 역학 설계에서 잡고 자잘한것만 SW로 해결하는데 역학 설계도 시뮬로 때운 애들이니..
재설계는 비용때문에 힘드니깐 대충 둘러대야하니… - 발루아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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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럼 추후 소프 개량으로 보라매 성능 업글되겠네
소프트웨어로 Bu G-스팟을 살살 긁어줘서 해결한것 - dc App
어떤 뱅기든 윙락이 있고 어느 수준까지는 소프트웨어로 해결하는데... 얘는 수정 기간이 너무 짧아서 하드웨어적 수정이 아예 없는 거 아니냐고 의심하는 것. 걍 소프트웨어로 다 떼웠다고 보기도 하고.
쉽게 말해서 제어적으로 시스템의 가동 한계를 만들어서 하드웨어가 통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움직이게 리미트를 걸어두는 거라고 생각하면 됨.
특정 조건에서 비행하지 않게 성능을 잠그는거임
본래 윙락은 소프트웨어로 해결하는게 맞긴 함
이제 기체를 손보기에는 너무많은 비용과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는 이야기임. 그래서 그냥 sw로 때우겠다는 이야기일것임. 당연히 근본적인 문제해결은 못한다는 이야기.
보잉의 민항기 맥스도 하드웨어문제를 소프트웨어로 해결해보겠다고해서 나온 최악의 결과물인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