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x43mm SPC의 경우 5.56x45mm, 7.62x39mm와 같은 기존 돌격소총용 탄약들을 압도하고 대체하기 위해 나온 탄임
체급을 따지자면 그 사이 중간체급이라 볼 수 있음
6.8mm NGSW의 경우 6.8mm SPC와 별개의 사업으로 개발된 탄이고
6.5mm CT 시절의 경우 5.56x45mm와 7.62x51mm의 중간체급으로 볼 수 있었지만
체급이 6.8mm로 커진 현재의 경우 .277 fury 기준으로 .308 win과 동일한 크기의 탄피를 사용하고 구경은 작지만 압력은 더 높고 운동에너지도 더 높아서 7.62mm 나토탄과 동일체급으로 봐야함
현 미군의 NGSW 탄약 개발 목적도 중간체급 탄이 아닌 장거리 방탄복 관통을 위한 차세대 소총탄 개발임
.277 TVCM도 7.62mm 나토랑 같은 사이즈일거임 얘는 아예 스왑이 가능한 수준이잖아
위력도 비슷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20인치 이상의 총열을 고집하지...
애초에 불펍 디자인을 통해 긴 총열을 얻는걸 상정하고 만든 탄이지 그래서 약실압이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면서도 위력을 뽑는거잖음
짧은 총열에서 쏴서 목표 달성이 안된다 할지라도 탄두가 공기역학적으로 유리해서 사정거리에서 유리할거라고 생각함
ㅇㅇ 그래서 사거리가 아니라 위력(운동에너지)만 언급했자네
솔직히 6.8 spc 시절이 로망이 잇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