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뭐 6.8 이런거 나오는건 몬가 하이테크 방식을 써서 면밀한 검토 끝에 내놨을 것 같은데옛날 탄 구경은 왜 하필 그 구경인지가 궁금함걍 제작자 맘대로임? 보기 이쁜 숫자 고르고 그러는건가?
지좆대로 정함
좀 근본 있다는 구경들은 1. 1파운드의 납으로 몇개의 총알을 만드나 에서 나온 gauge들 2. 그냥 1인치 2인치 3인치 등 인치로 정했거나 이런거임
5.56mm같은건 0.22구경에서 출발해서 5.7mm총알을 만들었는데 총열의 좁은곳에서 측정하니 5.56mm가 나왔고 민수용의 223은 22도 있고 221도 있고 222도 있으니 팔아먹으려면 223을 해야겠다면서 223이 됨
어느 쪽이든 그냥 기존 단위에 딱딱 맞는 숫자들을 갖다 쓴거네
223은 처음 알았따
내가 예에에에에에에전에 쓴 관련글도 있는데 지금 못찾겠네 ㅋㅋ
여튼 지좆대로 정했다고 하면 별로 틀린건 아님
.222 레밍턴 후속작이라 0.223 레밍턴 → 구경이 5.56mm = 5.56x45mm 등장
이때를 기다렸다
http://m.egloos.zum.com/GLOB/v/3102294
앗 예전에 읽었던건데 다 까먹어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