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예산도 아니고 국방 예산, 게다가 사소한 것도 아니고 항공기 구입같은데 쓰이는 거면 사실상 본예산으로 청구해야하는건데 저렇게 추경으로 따는 건 예산이 어떻게 편성되고 쓰이는지 국민들이 파악하기 어렵게 하는 몸비틀기에 지나지 않음. 





예산 필요하면 국회에 대놓고 들이대서 피터지게 설득해가며 따든가 테에에에엥 비판은 무서운 데스 하지만 세금은 필요한 데스 이러는데 병신 맞음. 키요타니갑 피셜로는 명목 상으로는 GDP 0.9%지만 나토 기준 적용하고 이름 바꿔치기 예산이나 추경까지 다 합하면 GDP 1.3%는 이미 찍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