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시대 이후에 태어난 러시아계는 서구사회에 잘 적응하고 에스토니아란 나라에 소속감을 가지고 있는데 얘네들의 부모세대는 서구문화에 적응도 못하고 별 소속감도 느끼지 못하다보니 강력한 러시아를 주장하는 푸틴에 큰 매력을 느끼고 그만큼 러시아와 푸틴을 열렬히 지지하고 있음

그래서 젊은 세대들이 푸틴찬양가를 쏟아내는 자기 부모세대를 경멸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에스토니아의 사회이슈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