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기획단계에서는 스펙좋은 물건을 만들어 싶어함. 하지만 해군은 스펙과 덜불어 적정댓수를 확보해야한다는 목표가 있고 결국 예산딜레마에 빠짐. 시울프급도 그결과물이고. 어뢰많이싣음+신기술→잠수함 커짐→비싸짐→ 돈없음 →원하는 수를 확보못함→ 결과 싼 염가형을 만들어냄. 이게 반복될 가능성이 높음
익명(211.223)2021-11-24 01:35:00
답글
염가형을 만듬 > 아 이거 조금 아쉽네, 하면서 만지작 > 슬금슬금 크기도 비용도 상승함. 이런 테크도 있음.
당장 버지니아 블록V가 배수량 만톤이 넘어가고
누구나 기획단계에서는 스펙좋은 물건을 만들어 싶어함. 하지만 해군은 스펙과 덜불어 적정댓수를 확보해야한다는 목표가 있고 결국 예산딜레마에 빠짐. 시울프급도 그결과물이고. 어뢰많이싣음+신기술→잠수함 커짐→비싸짐→ 돈없음 →원하는 수를 확보못함→ 결과 싼 염가형을 만들어냄. 이게 반복될 가능성이 높음
염가형을 만듬 > 아 이거 조금 아쉽네, 하면서 만지작 > 슬금슬금 크기도 비용도 상승함. 이런 테크도 있음. 당장 버지니아 블록V가 배수량 만톤이 넘어가고
https://news.usni.org/2021/11/22/next-generation-ssnx-attack-sub-is-going-to-carry-a-lot-of-torpedoes-says-admi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