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0년대때긴 해도 우리 외갓집이 그랬다는데

원래 소작농에 나무껍질 벗겨먹고 살정도에 당시 외할아버지가 오히려 당시 군대가서 살이 쪄왔을 정도로 가난했다가 악착같이 돈 모아서 지주가 되었다 하던데

얼마나 부유했냐 하더니 당시 수백마지기 땅에 TV 라디오 전화 이런거 제일 먼저 가진 집이였다 하니

70년대에 지주가 된거긴 한데 그정도면 대단한게 맞지 않냐?

뭐 현재는 자식들 대학보내고 병들고 해서 땅 팔아서 수십마지기 땅 말고 남은게 없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