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자주포나 포탄같은 화력체계나
함선같이 내부에는 외산장비가 많은(물론 그걸 총괄해서 만드는거도 중요한 능력이고, 맥디급은 한화제 시스템이 들어갔지만) 장비가 수출 주역이었는데,

지상장비중에서 가장 첨단을 달리는 장비 중 하나인 지대공미사일을 수출함.
규모도 4조원으로 어마어마하고, 사가는 나라도 동남아가 아니라 돈이 썩어넘치는 uae라 굳이 가성비 안따지고 성능만으로 골라도 될 정도임. 근데 한국제를 사감.
파오공도 지분 절반이었나? 가 록마까라 완전한 국산은 아닌데 천궁은 순수 국산임.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한국방산수출 품목이 다욱 더 다양해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