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한시대에도 말갈족이 부칸 지역에 많이 살았고 발해나 고려시대 내내, 조선초기까지도
거란족 여진족의 땅이었는데.. 임진강 이남보다는 당연히 이민족 혈통이 강하지 않을까??
조선시대때 부터 젤못사는데 덩치 젤컷다는거보면 좀 그렇긴한듯
근데 그것도 개인 편차 같아. 함경도 출신 중국 동포 만난적 있는데 키가 160대였음
그없
한반도 자체가 워낙 다이내믹한 땅이라 해당 지역에 수백년씩 살았던 사람이 극히 드물지. 함경도는 조선시대에 경상도에서 강제이주 당한 사람들인데 글쎄 ㅋㅋ
조선시대때 부터 젤못사는데 덩치 젤컷다는거보면 좀 그렇긴한듯
근데 그것도 개인 편차 같아. 함경도 출신 중국 동포 만난적 있는데 키가 160대였음
그없
한반도 자체가 워낙 다이내믹한 땅이라 해당 지역에 수백년씩 살았던 사람이 극히 드물지. 함경도는 조선시대에 경상도에서 강제이주 당한 사람들인데 글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