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팩트풀니스 작가가 겪은 일.공포가 우리를 지배할 때 어떤 나쁜 판단을 하게 되는가에 대한 일화인데.초반부 도입부 완전 밀리터리 테크노 스릴러 하나 뚝딱이네.소설이면 당장 읽는다.
북유럽 갬성
스웨덴 조종사 입장에서 비행기가 추락해서 병원에 실려왔는데. 의사가 갑자기 러시아어로 진정하라고 하는 상황.
팩트풀니스 존나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