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부대는 모르겠고 울부대는 이거랑 비슷하게 생긴 음어낭을 썼는데
좀더 국방색느낌에 줄이 엄청 길어서 목에 걸면 골반까지 오는 그런 가방이었음
훈련시작하는 순간부터 목에 줄 걸어 전투복 상의 안에 넣은채 지퍼잠가버리면
잃어버리는건 사실상 불가능했는데.
다른나라 군대들은 야전에서 저런 음어를 어떻게 취급하고 다니나??
우리랑 비슷하게 가방에 넣어 들고다님?
딴 부대는 모르겠고 울부대는 이거랑 비슷하게 생긴 음어낭을 썼는데
좀더 국방색느낌에 줄이 엄청 길어서 목에 걸면 골반까지 오는 그런 가방이었음
훈련시작하는 순간부터 목에 줄 걸어 전투복 상의 안에 넣은채 지퍼잠가버리면
잃어버리는건 사실상 불가능했는데.
다른나라 군대들은 야전에서 저런 음어를 어떻게 취급하고 다니나??
우리랑 비슷하게 가방에 넣어 들고다님?
그러게? 긍금해한적이없네
글쎄 미군은 훈련 나가도 음어 같은 걸 안 줘서 당연히 저런 거도 없었음
미군은 음어나 호출명 이런걸 따로 안정해주나 신기하네
콜사인은 있음 그냥 평상시나 훈련시나 똑같을 뿐 참전 수기 같은거 읽어보건대 실전에서도 걍 똑같이 쓰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