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2가 셧다운 자주 되고 sm-2 쓰지도 못할 지경이라는데 kd1처럼 전투체계 업글 해주어야 하는 것 아니냐?
에뮬돌려서 쓸 수 있게는 해주어야지. mw-08 교체등 레이더 바꾸고 전투체계 대대적으로 바꾸지는 못해도 있는
sm-2는 쓰게 해주어야지. 실작전에도 전투체계 셧다운 되면 문제가 심각할 것 같은데.. 어쩔려고 저 예산을 삭감시켰나?
kd2가 셧다운 자주 되고 sm-2 쓰지도 못할 지경이라는데 kd1처럼 전투체계 업글 해주어야 하는 것 아니냐?
에뮬돌려서 쓸 수 있게는 해주어야지. mw-08 교체등 레이더 바꾸고 전투체계 대대적으로 바꾸지는 못해도 있는
sm-2는 쓰게 해주어야지. 실작전에도 전투체계 셧다운 되면 문제가 심각할 것 같은데.. 어쩔려고 저 예산을 삭감시켰나?
해군은 좀만 기다리면 2024년이 와서 kddx가 26~27년에 금방 나올 거니까 상관없는 듯?
아직 확정된거 아니잖어
개량 계획 자체를 새로 고쳐야 해서 내년 예산안에서 짤리는 건 물론이고 내후년도 장담 못함 2016년인가에 함수소나랑 견인소나만 개량하고 했던게, 올해 겨우 견인소나와 전투체계 개량으로 바뀐건데 STIR-240 교체를 집어 넣으면 사전연구 올리고 계획 변경 통과할 때까지 2~3년 걸릴 수도 있음 진작에 국회랑 소통을 했으면 다른거라도 먼저 개량 작업 들어가기라도 하는데 해군이랑 방사청이 병신짓해서 나가리 된거라서 정식 정차 안 밟으면 통과 안 시켜 줄 것임
애초에 이순신급에 본격적인 함대방공능력을 부여하느니 KDDX 가는게 더 싸게 먹혀서 이순신급은 이제 파병용이지
STIR-240도 노후화에 부품 공급 문제로 뒤질려고 했는데, 해군은 개량 관련 연구도 제대로 안하고 아무튼 26년까지 교체해서 해결하겠다고 계획만 잡고 있어서 국감에서 존나 까였음 그러더니 예산 안에 충무공급 개량 사업에 지마음대로 개량 항목 추가해서 그냥 쑤셔박았음 그러니까 국회에서 좆까고 새로 연구해오라고 해서 다 깍은 것임 그냥 해군이랑 방사청이 병신짓 한건데 누굴 욕하겠냐?
STIR 개량은 별도로 잡아서 까인거 아녔냐 같이 진행하라고
아니 충무공 개량에 끼워넣었음 사업타당성 조사 결과 “KDX-Ⅱ 무장통제체계 경미한 성능개량(유도탄조사기 교체)이 소요제기 되어, 본 사업에 미칠 영향성 여부 확인 후 사업 추진이 필요" ..라고 공식 이유 나왔음 그래서 내년 9월에 체계 개발 계약해야 할 예정으로 예산 올린 건데, 다시 검토하면 내년 중에는 계약 못하니까 예산 전액 날아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