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하체는 다르지만
쉽게 방열하고, 방향설정 할 수 있는 것 하고
그만큼 주변환경에 취약한 점 정도가 뭔가 느낌이 비슷함
장단점이 있겠지만 5톤 제독차를 굳이 새로운 차체를 생산해서 갖다 박는다는게
좀 그렇네.. 급한게 아니고 더 사용할것이라면 신형 차체를 활용하는게 더 좋지 않나
물론 하체는 다르지만
쉽게 방열하고, 방향설정 할 수 있는 것 하고
그만큼 주변환경에 취약한 점 정도가 뭔가 느낌이 비슷함
장단점이 있겠지만 5톤 제독차를 굳이 새로운 차체를 생산해서 갖다 박는다는게
좀 그렇네.. 급한게 아니고 더 사용할것이라면 신형 차체를 활용하는게 더 좋지 않나
거기에 대신 사용할 신형 차체라는게 없는데?
차기 중형 전술차량 차대가 어느정도 개발될 때 K105A1도 시제차량이 나온 상태였음, 중간에 차대를 바꿀 수 있을 시간은 충분했다고 생각되는데..
우선 협상자 먹은 기아는 2019년에 현대 파비스 기반 차량 제시했는데
참고로 K105A1은 개발 완료하고 양산 결정이 2018년
개발 시점엔 다른 쓸만한 놈이 없었다고 함. 천궁 차대는 너무 비싸고
싸고 튼튼하고 정비성도 좋은데 왜자꾸 '구형'단어 하나에 집착하나몰라
나중에 차기 중형전술차량으로 교체되면 오히려 관리해야 할 차량이 더 늘어나서 문제라는거지.
그때까지 못기다리니까